피랍자 가족은 17일(본국 시간) 오후에 귀국한 김경자, 김지나씨 모습을 지켜 보며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경기도 분당 피랍자 가족모임 사무실 분위기는 풀려난 가족이 안도의 모습과 함께 아직 풀려나지 못한 가족의 심란한 표정이 교차했다.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보도를 접한 가족은 피랍자가 귀국 전 걱정을 했지만 무사히 귀국한 모습을 보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모습이였다.
다른 가족도 두 사람 모습이 보이자 박수를 보내며 무사 귀환을 축하했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풀려나지 못한 자녀들 생각에 심란한 표정이 역력했다.
아프간에서 돌아온 김경자 김지나씨는 마중나간 오빠와 함께 분당에 있는 국군수도병원으로 이동했으며, 곧 두 사람 부모도 출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분당 피랍자 가족모임 사무실 분위기는 풀려난 가족이 안도의 모습과 함께 아직 풀려나지 못한 가족의 심란한 표정이 교차했다.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보도를 접한 가족은 피랍자가 귀국 전 걱정을 했지만 무사히 귀국한 모습을 보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모습이였다.
다른 가족도 두 사람 모습이 보이자 박수를 보내며 무사 귀환을 축하했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풀려나지 못한 자녀들 생각에 심란한 표정이 역력했다.
아프간에서 돌아온 김경자 김지나씨는 마중나간 오빠와 함께 분당에 있는 국군수도병원으로 이동했으며, 곧 두 사람 부모도 출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