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제62주년을 기념하고 탈레반 피랍자들의 조기 석방을 기원하는 특별기도회가 15일 오후 7시 또감사홈선교교회(최경욱 목사)에서 열렸다.
강사로는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원로 목사)와 박기호 교수(풀러신학교선교신학원)초청돼 말씀을 전했고, 성도와 함께 '기도합주회'를 개최, 아프간 사태, 북한선교, 부흥이라는 주제를 두고 함께 기도했다.
박기호 교수는 '부흥케 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평양대부흥이 일어난 배경은 길선주 장로와 같은 영적 지도자의 회개에서 시작됐다"며 "아프간 사태 후 반기독교 네티즌을 보듯 한국교회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지도자와 선교사의 회개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 기도회는 아프간에서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억류된 피랍자의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 북한 선교를 위한 기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부흥을 위한 기도 등 크게 3가지 주제를 두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강사로는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원로 목사)와 박기호 교수(풀러신학교선교신학원)초청돼 말씀을 전했고, 성도와 함께 '기도합주회'를 개최, 아프간 사태, 북한선교, 부흥이라는 주제를 두고 함께 기도했다.
박기호 교수는 '부흥케 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평양대부흥이 일어난 배경은 길선주 장로와 같은 영적 지도자의 회개에서 시작됐다"며 "아프간 사태 후 반기독교 네티즌을 보듯 한국교회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지도자와 선교사의 회개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 기도회는 아프간에서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억류된 피랍자의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 북한 선교를 위한 기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부흥을 위한 기도 등 크게 3가지 주제를 두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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