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는 14일 오후 5시 30분 분당샘물교회에 모여 있는 피랍자 가족들을 찾아 위로의 말을 전했다.
최근 전세계 WCC 회원 교회에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공문을 보낸 바 있는 코비아 총무는 이날 가족들을 만나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피랍자 가족들의 고통이 우리들의 고통이고, 이들의 눈물이 곧 우리들의 눈물”이라며 “우리들은 하나의 큰 가족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또 피랍된 이들에 대해 “그들은 예수님께서 전하라고 하신 사랑을 베풀기 위해 아프간에 간 사도들”이라고 했다.
그는 약 20분간 피랍자 가족들과의 면담 후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와도 약 10분간 대화를 나누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샘물교회에는 KNCC 권오성 총무, WCC 정해선 실행위원 등도 함께 방문했다.
코비아 총무는 15일 오후 본국인 케냐로 출국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8일 방한해 평화통일 심포지엄에 참석하고, 한국 WCC 회원 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한국기독교장로회, 대한성공회 등을 내방했다.
최근 전세계 WCC 회원 교회에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공문을 보낸 바 있는 코비아 총무는 이날 가족들을 만나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피랍자 가족들의 고통이 우리들의 고통이고, 이들의 눈물이 곧 우리들의 눈물”이라며 “우리들은 하나의 큰 가족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또 피랍된 이들에 대해 “그들은 예수님께서 전하라고 하신 사랑을 베풀기 위해 아프간에 간 사도들”이라고 했다.
그는 약 20분간 피랍자 가족들과의 면담 후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와도 약 10분간 대화를 나누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샘물교회에는 KNCC 권오성 총무, WCC 정해선 실행위원 등도 함께 방문했다.
코비아 총무는 15일 오후 본국인 케냐로 출국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8일 방한해 평화통일 심포지엄에 참석하고, 한국 WCC 회원 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한국기독교장로회, 대한성공회 등을 내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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