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세우는 선교단체 CMF(Christian Marriage&Family Ministrise, 대표 김철민 장로)가 창립 8주년을 맞아 12일 오후 4시 Ralph B. Clark Regional Park 에서 야외 감사예배를 드렸다.

상반기 사역보고에서 김철민 장로는 CMF가 결혼교실은 6회, 사모교실과 아내교실은 2회, 싱글맘교실과 부부교실은 1회씩 각각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어 CMF에서 파송된, 또는 협력하는 선교사 선교보고가 이어졌다. 멕시코, 브라질(아마존), 구소련, 중동, 캄보디아, 중국(용한) 등에서 선교중인 이들은 각 선교지 현재 상황을 알렸고 함께 기도할 제목을 나눴다.

이날 설교는 정우성 목사(CMF 이사, 세계선교교회 담임)가 전했으며 아프간 사태가 원만히 해결되고 LA 땅이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CMF는 미주 지역에서 최초로 실시된 부부세미나 'CCC 새가정 세미나(1989)'가 발단으로, 김철민 장로가 가정사역 확장과 효율성을 위해 1999년 8월 시작했다. 결혼 전 만남부터 결혼 이후 생활 모두를 성경적 원리대로 적응할 수 있게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는 가정사역 총 집합소라 할만큼 결혼교실, 부부교실, 남편교실, 아내교실, 대화교실, 아버지교실, 어머니교실, 사모교실, 부부 세미나 등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알차다.

문의: (562)483-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