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며 십자가를 메고 대행진을 펼치는 'PPP(Cross Parade of Peace for all Peoples) 십자가대행진'이 6일(본국시간) 부산에서 시작해 7일(대구), 8일(광주), 9일(전주)를 돌며 본국에 영적 쇄신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주 지역에서도 PPP 십자가 대행진이 이어져 메말라 가는 남가주 지역에 회개와 각성,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내달 15일에 LA 한인타운, 16일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십자가 대행진이 열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적 각성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부르짖는 은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미주 PPP 십자가 대행진은 김용국 목사(남가주희망교회)가 대회 사무총장을 맡아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의 대단원을 마무리할 오렌지카운티 집회는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펼쳐지게 된다.
PPP십자가 대행진은 1998년 부산에서 시작해 그당시 IMF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 줬으며, 2000년, 2001년, 2003년에 이어 5회째에는 LA폭동 15주년을 기념해 미주에서도 개최하게 된 것이다.
미주 지역에서도 PPP 십자가 대행진이 이어져 메말라 가는 남가주 지역에 회개와 각성,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내달 15일에 LA 한인타운, 16일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십자가 대행진이 열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적 각성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부르짖는 은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미주 PPP 십자가 대행진은 김용국 목사(남가주희망교회)가 대회 사무총장을 맡아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의 대단원을 마무리할 오렌지카운티 집회는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펼쳐지게 된다.
PPP십자가 대행진은 1998년 부산에서 시작해 그당시 IMF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 줬으며, 2000년, 2001년, 2003년에 이어 5회째에는 LA폭동 15주년을 기념해 미주에서도 개최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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