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개 시민단체는 7일 아프간 피랍자 무사귀환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이들을 위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란 리본은 광화문 가로수에 걸어둔 줄이나 집 앞 창문, 자동차 장식걸이, 가방 등에 달면 된다.
이지희 기자 jhlee@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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