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사도행전 1장 8절 선교축제'가 최근 월넛 할렐루야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미국내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교가 개최한 이번 축제는 한인 선교사 발굴과 한인 교회 동원을 위한 자리였다. 남침례교는 산하 선교기구인 국제선교부와 북미선교부가 함께 축제를 개최하면서 한인교회의 역량을 인정해 적극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인 교계 역시 12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대거 참여, 선교사 선발 과정 등 각종 안내 세미나에 참석하고 상담에 임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여성 참석자들은 여선교회와 지역선교가 벌이는 선교 활동에 대한 현황과 전망을 논하고 간증을 나누었다.
교회의 선교동원을 전담하고 있는 CST(Church Service Team)책임자인 래리 라일리 팀장은 "한인 교회와 성도의 선교 열정은 대단하다"며 "이번 선교축제를 통해 더 많은 한인 선교사를 파송하고 한인교회와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ST 한인 및 소수계 담당 김송식 목사는 "캘리포니아에서만 58개 나라로 예배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에서 국내 선교가 곧바로 세계 선교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며 "이번 선교축제를 통해 지역 교회의 역할을 새삼 되새기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인 교계 역시 12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대거 참여, 선교사 선발 과정 등 각종 안내 세미나에 참석하고 상담에 임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여성 참석자들은 여선교회와 지역선교가 벌이는 선교 활동에 대한 현황과 전망을 논하고 간증을 나누었다.
교회의 선교동원을 전담하고 있는 CST(Church Service Team)책임자인 래리 라일리 팀장은 "한인 교회와 성도의 선교 열정은 대단하다"며 "이번 선교축제를 통해 더 많은 한인 선교사를 파송하고 한인교회와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ST 한인 및 소수계 담당 김송식 목사는 "캘리포니아에서만 58개 나라로 예배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에서 국내 선교가 곧바로 세계 선교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며 "이번 선교축제를 통해 지역 교회의 역할을 새삼 되새기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