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커뮤니티교회(담임 강일용 목사)는 지난 3일과 4일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 초청 전도집회를 열었다.

반봉혁 장로는 맛있고 부드러운 두부처럼 불신자의 마음을 녹여 다시는 세상으로 가지 못하게 만든 두부 전도법에 대해 간증했다. 반 장로는 두 번의 교회 개척과 세 번의 성전 건축, 마을 전체를 전도해 전과 29범과 여호와증인, 찬불가대원 등 1천여 명의 불신자들을 전도한 일화들을 소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