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주최하는 노숙자 선교후원 음악회가 오는 21일(주일) 오후 5시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선교 음악회에서는 애틀랜타에서 활동하는 현역 기타리스트 클래식연주, 금관 4중주 그리고 한인들로 구성된 JS앙상블의 연주 등 클래식 및 가곡, 성가곡이 어우러진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JS 앙상블은 제1바이올린에 데이빗 정, 제2 바이올린에 김영애 씨와 비올라의 한혜경, 첼로의 김미리, 피아노에 박유영 씨가 멤버로 구성된 팀으로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매년 음악회에 참가해 많은 박수를 받아온 순수 아마추어 단체 디딤돌선교회의 남성 합창단이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디딤돌 선교회의 송요셉 대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선교후원 음악회에 그 동안 후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이번 음악회가 한인 중심에서 점차로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 티켓판매가격은 1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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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404-429-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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