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26개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교단장협의회’가 3일 오전 9시 피랍자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경기도 분당 피랍자가족모임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날 교단장들은 “한국교회가 이번 아프간 사태에 책임을 통감하고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