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합창단(단장 노형건)은 오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페루에서 선교 뮤지컬 공연 일정을 가진다. 이번 공연 일정에는 40명의 단원과 10명의 스텝이 함께 참여한다. 단원들은 페루에 있는 원주민 교회에 가서 LA 한인 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선교 뮤지컬을 공연하게 된다. 또한 8월 초 5천여 명의 청소년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되는 페루 청소년 페스티벌에 참여해 선물 증정 및 선교 뮤지컬도 공연한다.
노형건 단장은 "연예인을 중심으로 한 세속적인 한류 열풍을 넘어, 앞으로 문화를 통해 선교적인 한류 열풍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 합창단의 비전"이라고 말했다. 합창단은 내년에 몽고에서 선교 공연을 할 계획이다.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합창단은 1991년 노형건 단장에 의해 미국 LA에서 창단됐다. 합창단은 자라나는 미주 한인 2세들에게 한민족의 긍지와 올바른 믿음을 심어주고, 백인, 흑인, 아시안 등 타민족과 찬양을 통한 사랑의 교류를 갖고 있다. 현재 10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 선교 및 전세계를 향한 더욱 폭넓은 활동을 계획중이며 한민족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노형건 단장은 "연예인을 중심으로 한 세속적인 한류 열풍을 넘어, 앞으로 문화를 통해 선교적인 한류 열풍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 합창단의 비전"이라고 말했다. 합창단은 내년에 몽고에서 선교 공연을 할 계획이다.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합창단은 1991년 노형건 단장에 의해 미국 LA에서 창단됐다. 합창단은 자라나는 미주 한인 2세들에게 한민족의 긍지와 올바른 믿음을 심어주고, 백인, 흑인, 아시안 등 타민족과 찬양을 통한 사랑의 교류를 갖고 있다. 현재 10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 선교 및 전세계를 향한 더욱 폭넓은 활동을 계획중이며 한민족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