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Mission(Helping Indian Mission, 대표 조병철 장로)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멕시코 팔로마 지역에서 JAMM(Jesus Awakening Movement Mexico) 2007 부흥집회를 가진다.

HI Mission 대표 조병철 장로는 인디언 어린 아동 및 청소년의 크리스찬 교육이 절실하다고 판단, 지난 5년간 맥시코 SanQuintin 지역에서 인디언 아동사역을 감당해 오고 있다.

HI Mission은 격리된 인디언 원주민들에게 복음의 전달, 빈곤과 무지에서 탈피, 교육을 통한 열악한 환경개선과 함께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해 자기 민족을 직접 선교케 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난 4년에 걸쳐 어린이 전도 대축제(Vivan Los Ninos en Cristo)를 통해 인디언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제시했다. 또한 올해년 4월 집회에서는 1500명의 인디언 아동과 20여명의 미국과 멕시코 목회자 및 청소년 봉사자들과 함께 은혜롭게 마친 경험이 있는 집회는 'JAMM 2007 부흥집회'를 열게 한 직접적 계기가 됐다. 현지 인디언 청소년 리더 양성과 교사 및 영적 지도자들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마음으로 가능했다.

'JAMM 2007 부흥집회'에서는 참석한 청소년 사역자들에게는 선교훈련, 영성훈련, 아동찬양 및 율동, 교회에 필요한 컴퓨터 기본교육과 Media 훈련 등이 실시할 계획이며, Out-reach를 통해 현지에서 실습 기회를 갖고 마지막 날에는 1000명 가량의 청소년들이 모여 대형 찬양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HI Mission에서는 이번 집회에 미국의 많은 봉사자 및 젊은 청소년들이 참석해 현지 멕시코 청소년들을 격려해 주고 주님 안으로 인도해 주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JAMM 2007'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집회를 통해 양성된 리더들이 두 달에 한번씩 모여 지역사회(학교/병원/공원/양로시설/어린이탁아소) 봉사로 크리스찬의 영적파워를 나누고, 기독청소년들에게 전도에 필요한 자신감을 갖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