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손아브라함 목사)가 30일 한인연합교회에서 ‘북한 선교 보고의 밤’을 가졌다. 이날 선교 보고의 밤은 최근 북한선교위가 추진 중인 ‘1004 운동’에 대한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순서는 1부 예배와 2부 선교 보고르 진행됐다. 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김석호 목사(삼일교회)는 “북한은 아직도 많은 이들이 영양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예수님께서는 병자들을 만나셨을 때 다른 것을 묻지 않으시고 ‘불쌍히 여기사’ 고치셨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북한을 도와야 한다”고 호소했다.
예배는 손아브라함 목사(순복음은혜교회)가 인도했고, 입요셉 목사(호산나한인장로교회)의 기도, 문단열 목사(허스트빌 한인교회)의 광고, 홍관표 목사(중앙장로교회 원로)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선교 보고에서는 최근 북한을 방문했던 존 바 목사(Rev. John Barr, 호주연합교단 세계선교부 아시아지역 총무)가 강사로 나섰다. 그는 “아시아 지역에 있는 많은 국가들을 방문해 봤는데 그 중 특별히 북한에서 큰 도전을 받았다”며 “북한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기회 역시 더 많은 곳”이라고 강조했다.
선교 보고 순서는 류성춘 목사(한인연합교회)가 인도했고, 김환기 사관(구세군 본부)이 기도를 , 김종규 목사(영성교회)가 축도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는 얼마 전 창단한 밀알선교합창단(단장 전경희, 지휘 이창근)이 특별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북한선교위는 최근 북한에 검진차량을 보내기 위한 ‘1004 운동’을 벌이고 있다. ‘1004 운동’은 10만불에 달하는 검진차량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50불을 헌금하는 성도 2008(1004+1004)명을 모으자는 취지의 운동이다.
이날 순서는 1부 예배와 2부 선교 보고르 진행됐다. 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김석호 목사(삼일교회)는 “북한은 아직도 많은 이들이 영양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예수님께서는 병자들을 만나셨을 때 다른 것을 묻지 않으시고 ‘불쌍히 여기사’ 고치셨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북한을 도와야 한다”고 호소했다.
예배는 손아브라함 목사(순복음은혜교회)가 인도했고, 입요셉 목사(호산나한인장로교회)의 기도, 문단열 목사(허스트빌 한인교회)의 광고, 홍관표 목사(중앙장로교회 원로)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선교 보고에서는 최근 북한을 방문했던 존 바 목사(Rev. John Barr, 호주연합교단 세계선교부 아시아지역 총무)가 강사로 나섰다. 그는 “아시아 지역에 있는 많은 국가들을 방문해 봤는데 그 중 특별히 북한에서 큰 도전을 받았다”며 “북한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기회 역시 더 많은 곳”이라고 강조했다.
선교 보고 순서는 류성춘 목사(한인연합교회)가 인도했고, 김환기 사관(구세군 본부)이 기도를 , 김종규 목사(영성교회)가 축도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는 얼마 전 창단한 밀알선교합창단(단장 전경희, 지휘 이창근)이 특별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북한선교위는 최근 북한에 검진차량을 보내기 위한 ‘1004 운동’을 벌이고 있다. ‘1004 운동’은 10만불에 달하는 검진차량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50불을 헌금하는 성도 2008(1004+1004)명을 모으자는 취지의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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