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삶의 목적과 비전을 발견하게 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학교와 커뮤니티(지역사회)뿐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체자로 살아가게 함으로서 다음세대를 준비하고 교육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고 목표이다.' -남가주 한인 청소년 비전센터(KYVC, The Korean Youth Vision Center of Southern California) 비전선언문
LA 중부지역 교회협의회(회장 김영대 목사)산하 남가주 한인 청소년 비전센터가 지난 23일 개관됐다. 약 50여 명의 청소년 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개관 예배는 김영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황영대 목사(미주송현성결교회)는 '청소년아 일어나라(눅 7장 11절)'을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황 목사는 "소망을 잃고 절망 속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살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말씀밖에 없다"며 청소년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YVC 이사장인 김영길 목사는 "청소년 비전 센터는 3년 전부터 기도로 준비한 단체"라고 소개하며 "이것은 한 교회나 개인이 아닌 교회가 연합해 이뤄낸 귀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목사는 "청소년 비전센터가 이 지역 믿지 않는 청소년들과 가정에까지 손을 뻗쳐, 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단체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비전센터 사역을 소개한 손철우 사무총장은 "KYVC의 주요 타겟은 바로 학교"라며 "학교 안에 코리언 크리스천 클럽(Korean Christian Club)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다. 학교는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냄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는 약 43%의 학생들이 마약과 술, 담배, 폭력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심하게는 자살문제도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미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는 한국 학생들은 문화충격, 언어의 장벽,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학교생활을 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손철우 사무총장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면서 "학교 안에서 크리스천 친구들을 만나 삶을 나누는 교제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손 사무총장은 "학원사역이 잘 이뤄지면 학교내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가진 아이들과 함께 댄스, 찬양, 드라마 등 문화사역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가주 한인 청소년 비전 센터(KYVC)는 학원선교, 문화사역, 상담사역 등을 통해 영적으로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을 섬기기를 소망하고 있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목표와 비전을 갖게 도와주고, 또 무너진 가정을 세우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LA 중부지역 교회협의회(회장 김영대 목사)산하 남가주 한인 청소년 비전센터가 지난 23일 개관됐다. 약 50여 명의 청소년 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개관 예배는 김영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황영대 목사(미주송현성결교회)는 '청소년아 일어나라(눅 7장 11절)'을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황 목사는 "소망을 잃고 절망 속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살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말씀밖에 없다"며 청소년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YVC 이사장인 김영길 목사는 "청소년 비전 센터는 3년 전부터 기도로 준비한 단체"라고 소개하며 "이것은 한 교회나 개인이 아닌 교회가 연합해 이뤄낸 귀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목사는 "청소년 비전센터가 이 지역 믿지 않는 청소년들과 가정에까지 손을 뻗쳐, 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단체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비전센터 사역을 소개한 손철우 사무총장은 "KYVC의 주요 타겟은 바로 학교"라며 "학교 안에 코리언 크리스천 클럽(Korean Christian Club)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다. 학교는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냄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는 약 43%의 학생들이 마약과 술, 담배, 폭력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심하게는 자살문제도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미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는 한국 학생들은 문화충격, 언어의 장벽,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학교생활을 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손철우 사무총장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면서 "학교 안에서 크리스천 친구들을 만나 삶을 나누는 교제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손 사무총장은 "학원사역이 잘 이뤄지면 학교내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가진 아이들과 함께 댄스, 찬양, 드라마 등 문화사역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가주 한인 청소년 비전 센터(KYVC)는 학원선교, 문화사역, 상담사역 등을 통해 영적으로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을 섬기기를 소망하고 있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목표와 비전을 갖게 도와주고, 또 무너진 가정을 세우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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