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회(회장 박화실, 이하 CBMC)가 매주 목요일 정오, 오찬과 함께 청담에서 만남을 갖고 있다.
CBMC 회원들은 송권식 전 회장의 인도로 [P3 성경대로 비지니스하기(하영록 저)]을 한 과씩 나누며 직장과 사업체에서 매일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어떻게 해결해 가야 하는지 나누고 토론하고 있다.
지난 10일(목) 모인 회원들은 ‘하나님의 기업의 성공절약 (잠언31장)’을 나누며 '신중하게 투자하는 회사' 와 ’다 함께 뛰는 회사”에 대해 공부했다.
송 전 회장은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부자인가를 잊어버린다. 오너가 매일 일찍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본을 먼저 보이면 직원들도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사람과의 신용과 관계성이 비지니스에 큰 자산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CBMC 회원들은 정기 모임 이외에도 야유회, yCBMC와 연합 세미나, 비전스쿨, 행사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BMC에는 실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678-770-7677.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