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시티은행(상근이사장 백낙영)이 지난 30일(월) 애틀랜타 한국학교 부채상환 기금으로 한인회 관계자들에게 1만달러를 기부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우리나라 글과 문화를 보급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국학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영록 한인회장은 “메트로시티 은행은 한인회관 건립비용과 노인회 주방공사에 이어 다시 한번 애틀랜타 한국학교를 위해 큰 도움을 주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오는 12월20일까지 한국학교측이 우선적으로 요구한 8만달러 금액 모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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