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연예인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LA로 온다.
오는 9월 8일(토) 저녁 6시에 'Grand Olympic Auditorium'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젊은 크리스천 연예인(길건, 자두, 별, 린 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진다.
MEJ USA는 젊은 크리스천 연예인들을 초청, 노래, 개그, 간증 등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효과적인 문화 선교를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1.5세, 2세, 한어권 청년들 중에 그룹 찬양팀, 워십 팀 중 재능있고 실력있는 인재들을 인터넷 UCC를 통해 등록 및 심사를 한 후에 시상을 할 예정이다.
MEJ는 에스더, 김장훈, 별, 소이, 조규찬, 자두, 오지헌 등 30여명의 크리스천 연예인이 중심이 돼 한국에서 2-3차례 걸쳐 대형 콘서트를 가진 바 있으며 노래, 개그, 간증 등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류 열풍에 발맞춰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모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된 삶을 노래하는 이번 무대는 한류가 아닌 은혜의 광풍이 LA에 불어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9월 8일(토) 저녁 6시에 'Grand Olympic Auditorium'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젊은 크리스천 연예인(길건, 자두, 별, 린 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진다.
MEJ USA는 젊은 크리스천 연예인들을 초청, 노래, 개그, 간증 등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효과적인 문화 선교를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1.5세, 2세, 한어권 청년들 중에 그룹 찬양팀, 워십 팀 중 재능있고 실력있는 인재들을 인터넷 UCC를 통해 등록 및 심사를 한 후에 시상을 할 예정이다.
MEJ는 에스더, 김장훈, 별, 소이, 조규찬, 자두, 오지헌 등 30여명의 크리스천 연예인이 중심이 돼 한국에서 2-3차례 걸쳐 대형 콘서트를 가진 바 있으며 노래, 개그, 간증 등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류 열풍에 발맞춰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모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된 삶을 노래하는 이번 무대는 한류가 아닌 은혜의 광풍이 LA에 불어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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