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2007 대뉴욕복음화대회가 지난 20일(금) 오후 7시30분 퀸즈한인교회에서 개막했다.
대회 첫째날엔 약 2,500명이 참석해 퀸즈한인교회 본당(1,800석)과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첫 날 오정현 목사(서울 사랑의교회)가 던진 메세지는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라(롬 8:26-28)"였다.
수년간 이민교회에서 사역했던 오정현 목사의 복음의 메세지는 성도들의 마음문을 활짝 열고 회개의 영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
오 목사는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항상 성령의 생각을 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집중력과 순발력이 있는 기도'와 '기름부음있는 찬양'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말씀을 마친 오 목사는 '성령이 오셔서 나를 홀로 주관해 주옵소서'와 '주님 오셔서 제한없이 나를 사용해주옵소서'라는 기도제목으로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첫째날 집회는 김석형 목사의 사회, 정수명 목사(뉴욕교협 회장)의 대회사, 잔 힘스투라 목사(전 미뉴욕시교회협의회 사무총장)와 정춘석 목사(뉴욕목사회 회장)의 축사, 황경일 목사의 대표기도, 강현석 장로(교협 이사장)의 성경봉독, 장영춘 목사(대표대회장)의 강사소개, 오정현 목사의 설교, 이만호 목사(순복음안디옥교회)의 헌금기도, 김남수 목사(교협증경회장, 순복음뉴욕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했다.
찬양은 순복음뉴욕교회 경배와 찬양팀이 인도했으며 뉴욕기독부부합창단, 연합찬양대(순복음뉴욕교회, 퀸즈한인교회), 크로마하프선교단(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곽병국 집사(바이올린 독주) 등이 함께했다.
대회시작전에는 평양100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되었고, 지난해에 비해 각각 순서들이 매우 매끄럽고 신속하게 진행돼 참석자들이 최대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할 수 있는 대회로 만들었다.
대회 첫째날엔 약 2,500명이 참석해 퀸즈한인교회 본당(1,800석)과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첫 날 오정현 목사(서울 사랑의교회)가 던진 메세지는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라(롬 8:26-28)"였다.
수년간 이민교회에서 사역했던 오정현 목사의 복음의 메세지는 성도들의 마음문을 활짝 열고 회개의 영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
오 목사는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항상 성령의 생각을 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집중력과 순발력이 있는 기도'와 '기름부음있는 찬양'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말씀을 마친 오 목사는 '성령이 오셔서 나를 홀로 주관해 주옵소서'와 '주님 오셔서 제한없이 나를 사용해주옵소서'라는 기도제목으로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첫째날 집회는 김석형 목사의 사회, 정수명 목사(뉴욕교협 회장)의 대회사, 잔 힘스투라 목사(전 미뉴욕시교회협의회 사무총장)와 정춘석 목사(뉴욕목사회 회장)의 축사, 황경일 목사의 대표기도, 강현석 장로(교협 이사장)의 성경봉독, 장영춘 목사(대표대회장)의 강사소개, 오정현 목사의 설교, 이만호 목사(순복음안디옥교회)의 헌금기도, 김남수 목사(교협증경회장, 순복음뉴욕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했다.
찬양은 순복음뉴욕교회 경배와 찬양팀이 인도했으며 뉴욕기독부부합창단, 연합찬양대(순복음뉴욕교회, 퀸즈한인교회), 크로마하프선교단(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곽병국 집사(바이올린 독주) 등이 함께했다.
대회시작전에는 평양100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되었고, 지난해에 비해 각각 순서들이 매우 매끄럽고 신속하게 진행돼 참석자들이 최대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할 수 있는 대회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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