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PCUSA) 한미노회 산하 한미여선교회(회장 최순희)가 주최하는 '찬양과 경배의 밤' 자선음악회가 15일 오후 7시 미주서부장로교회(차상영 목사) 개최됐다.

이번 자선음악회는 청소년 사역자 박트리오의 현악 3중주와 오보에, 피아노 연주와 함께 교회 2중창, 4중창, 독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음악회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멕시코 고아 사역 선교단체인 '글로리아 미션'과 아프리카 우물 파기 사업에 전달돼 쓰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