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은 돈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평안하지 못합니다. 자녀가 가출했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돌아오기 까지는 마음에 평안을 찾지 못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소유하고 있다 해도 마음에 평안이 없으면 괴로운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은 진정한 평안(안녕)이 있습니까? 안녕하십니까?

하나님은 당신이 평안하기를 원하십니다.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진정한 평강이 찾아옵니다.(사9:6) 하나님의 생각은 성령의 생각입니다. "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롬8:6)입니다. 성령님이 찾아오시면 평화가 찾아오고 자유로워집니다. 자유는 기쁨과 즐거움입니다. 묶였던 것이 해방입니다. 풀어지는 것입니다. 평안은 소유가 아닙니다.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합니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후3:17)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다릅니다. 생명을 줍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
하나님 말씀 결과는 생명과 평안 소망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렘29:11)

하나님의 말씀은 천국에 대한 소망, 이민자의 희망, 치유와 회복입니다.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되었다면 얼마만큼 기뻐해 보셨습니까?
성령이 춤을 추는 것처럼 너무 좋아서 덩실 덩실 영혼의 춤을 추어 본 적이 있습니까?
성령님이 임하면 기쁨이 넘쳐요, 평안이 넘쳐요, 능력이 넘쳐요, 기도가 넘쳐요, 흘러넘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저수지에 물이 넘치는 것처럼, 강물이 넘치는 것처럼 복락의 기쁨이 흘러 넘칩니다. 하나님과 어린양으로부터 흘려 나오는 성령의 강물이 모든 만물을 살립니다. 저는 강단에서 생수의 강물이 흘러넘치는 꿈을 날마다 꾸어 봅니다. 마음의 생각과 기도가 현실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만국을 소성시킵니다. 만국을 살리는 것입니다.” (계22:1)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 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겔47:9)
이 성령의 물이 성전에서 흐릅니다. 성전을 통해서 여러분을 적시고, 가정과 교회 민족, 지구촌에 흘러 넘쳐서 예수의 물결이 넘치는 꿈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성령이 여러분에게 흘러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사모하세요. 간절히 기도하세요. 진실한 회개를 하세요. 말씀을 듣고 순종하세요. 성령이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성령님이 터치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