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국제선교회 둘로스호가 현재 본국 부산항에 정박 중이다. 5일 부산에 입항한 둘로스호는 22일(주일)까지 부산항에 정박하면서 선상서점 개방, 둘로스 축제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OM국제선교회는 초교파적인 복음주의 국제선교회로서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중남미 등지의 사역지와 국제 복음선인 둘로스, 로고스에 약 4000여명의 선교사들이 사역 중에 있으며, 둘로스호는 현재 운항중인 선박들 중 최고(最古)의 여객선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둘로스호는 지난 26년 동안 103개국 560여 항구와 인근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방법으로 선교사역과 의료, 교육사역 등을 담당해 왔다.
이번 둘로스호의 본국 방문에 맞춰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오엠미주한인선교회(OMKAM) 대표 김경환 목사는 12일 둘로스선교선 목요기도회에 참석, OM KAM 프리젠테이션과 기도회를 인도하기도 했다.
OMKAM은 미주 지역의 약4천여개에 달하는 교회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선교에 필요한 자금과 인력을 충원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오엠한국(OM-KOREA)과 협력하여 전세계 한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5백여명의 미주 한인들이 단기선교여행과 2년동안 진행되는 선교프로그램과 장기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2007 둘로스 한국방문 일정은, 포항은 6월22일~7월3일, 부산은 7월6일~7월22일(영도 국제 크루즈 터미널), 목포은 7월25일~8월7일, 인천은 8월 10일~8월28일이다.
OM국제선교회는 초교파적인 복음주의 국제선교회로서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중남미 등지의 사역지와 국제 복음선인 둘로스, 로고스에 약 4000여명의 선교사들이 사역 중에 있으며, 둘로스호는 현재 운항중인 선박들 중 최고(最古)의 여객선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둘로스호는 지난 26년 동안 103개국 560여 항구와 인근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방법으로 선교사역과 의료, 교육사역 등을 담당해 왔다.
이번 둘로스호의 본국 방문에 맞춰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오엠미주한인선교회(OMKAM) 대표 김경환 목사는 12일 둘로스선교선 목요기도회에 참석, OM KAM 프리젠테이션과 기도회를 인도하기도 했다.
OMKAM은 미주 지역의 약4천여개에 달하는 교회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선교에 필요한 자금과 인력을 충원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오엠한국(OM-KOREA)과 협력하여 전세계 한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5백여명의 미주 한인들이 단기선교여행과 2년동안 진행되는 선교프로그램과 장기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2007 둘로스 한국방문 일정은, 포항은 6월22일~7월3일, 부산은 7월6일~7월22일(영도 국제 크루즈 터미널), 목포은 7월25일~8월7일, 인천은 8월 10일~8월28일이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