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교회(이규섭 목사)에서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를 초청하여 하계 말씀 성회를 열었다.
정필도 목사는 13일 금요일에는 '왜 은혜를 받아야 하나?(고후6:1-2)', '토요일 새벽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은 사람'(행13:22-23), 토요일 저녁에는 '믿음으로 부흥하는 교회'(마17:17-20), 주일 오후 2시 예배는 '가장 좋은 교회'(마16:13-18), 주일 2부 예배와 3부 예배를 '거듭난 신령한 성도'(고전 3:1-3)라는 제목으로 말씀 성회를 인도했다.
14일(토)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린 말씀 성회에는 '믿음으로 부흥하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어떤 교회가 성장할 수 있고 부흥할 수 있는지 부흥의 비결에 대해 설교했다.
정 목사는 교회 부흥의 첫번째는 "마귀를 이겨야 부흥할 수 있다"며 "사탄은 그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기 위해 두루 찾아 다니기에 호시탐탐 교회, 가정을 비롯 개개인을 넘어 뜨리려는 사탄의 존재를 명확히 봐야 한다"고 말했다.
두번째 비결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교회가 부흥한다"고 말했고 세번째 비결은 "부흥의 주체는 하나님이다"고 밝혔다. 즉 인간의 노력으로 부흥이 일어나고 목사가 똑똑하고 훌륭해서 부흥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며,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사람을 붙여 주시다는 것이다.
그리고 네번째로는 "믿은 만큼 부흥된다" 다섯째로는 "믿음의 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믿음이 커지기 위해서는 기도 운동을 벌여야 한다"며 "믿음의 부흥을 이룰 때 사탄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고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믿음의 말이 중요하다"며 믿음의 말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어떠한 경우에도 긍정적이고 믿음의 말, 권면의 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말씀 성회를 통해 동문교회 성도들은 시종 일관 뜨겁게 기도하며 말씀에 집중하는 모습이였고, 정필도 목사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메세지에 성도들은 은혜와 강한 도전을 받았다.
동문교회는 이번 말씀 성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의 내적 성장과 영적 부흥을 이루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이웃에게 가까이'(시73:25-28, 눅10:33-37)라는 올해 표어처럼 하나님만 예배하는 교회, 선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회, 1세와 2세의 가교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힘써 나갈 계획이다.
정필도 목사는 13일 금요일에는 '왜 은혜를 받아야 하나?(고후6:1-2)', '토요일 새벽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은 사람'(행13:22-23), 토요일 저녁에는 '믿음으로 부흥하는 교회'(마17:17-20), 주일 오후 2시 예배는 '가장 좋은 교회'(마16:13-18), 주일 2부 예배와 3부 예배를 '거듭난 신령한 성도'(고전 3:1-3)라는 제목으로 말씀 성회를 인도했다.
14일(토)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린 말씀 성회에는 '믿음으로 부흥하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어떤 교회가 성장할 수 있고 부흥할 수 있는지 부흥의 비결에 대해 설교했다.
정 목사는 교회 부흥의 첫번째는 "마귀를 이겨야 부흥할 수 있다"며 "사탄은 그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기 위해 두루 찾아 다니기에 호시탐탐 교회, 가정을 비롯 개개인을 넘어 뜨리려는 사탄의 존재를 명확히 봐야 한다"고 말했다.
두번째 비결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교회가 부흥한다"고 말했고 세번째 비결은 "부흥의 주체는 하나님이다"고 밝혔다. 즉 인간의 노력으로 부흥이 일어나고 목사가 똑똑하고 훌륭해서 부흥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며,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사람을 붙여 주시다는 것이다.
그리고 네번째로는 "믿은 만큼 부흥된다" 다섯째로는 "믿음의 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믿음이 커지기 위해서는 기도 운동을 벌여야 한다"며 "믿음의 부흥을 이룰 때 사탄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고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믿음의 말이 중요하다"며 믿음의 말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어떠한 경우에도 긍정적이고 믿음의 말, 권면의 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말씀 성회를 통해 동문교회 성도들은 시종 일관 뜨겁게 기도하며 말씀에 집중하는 모습이였고, 정필도 목사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메세지에 성도들은 은혜와 강한 도전을 받았다.
동문교회는 이번 말씀 성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의 내적 성장과 영적 부흥을 이루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이웃에게 가까이'(시73:25-28, 눅10:33-37)라는 올해 표어처럼 하나님만 예배하는 교회, 선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회, 1세와 2세의 가교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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