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성도들을 대상으로 제 2회 성령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번 성령세미나는 신승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낮 12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강의가 진행됐고 200여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여해 성령세미나의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강의는 ▲성령세계는 왜 받아야 하는가? ▲성령님은 누구신가? ▲성령님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역 ▲성령을 받자 ▲성령 충만한 삶에 대해 성경말씀을 기초로 늘 궁금하던 부분에 대해 조목조목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성령세미나를 주관한 황여호수아 목사는 "우리 교회는 소속이 특별이 없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운동하는 교회에 이끌고자 합니다."라면 준비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황 목사는 또 "이번 성령세미나가 올해 두 번째로 열립니다. 지난 첫 번째 세미나 시간에는 10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는데 이번 세미나는 지난번보다 두 배 가까이 참석해 성령님에 대해 알고자, 성령의 은혜를 체험코자 하는 성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세미나 시간에 성령님을 말씀을 통해 배우는 시간에만는 시간에 머무르지 않고, 세미나가 끝나면 바로 기도회로 연결되지요. 이 시간은 전 목회자들이 나와 성도들에게 안수 해 주고, 성령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실제적으로 성령님을 경험하고 체험하게 됩니다."라며 성령세미나의 유익한 점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번 성령세미나를 접하고서 성도들이 변화를 직접 경험했다며 "특히 방언을 받지 못했던 성도가 방언의 은사를 받고, 몸이 아팠던 성도가 병고침의 은사를 체함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구원의 확신이 부족했던 성도가 구원의 확신을 갖게되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라고 지난번 세미나가 성령의 은혜가 가득했음을 황 목사는 말했다.
이날 강의는 ▲성령세계는 왜 받아야 하는가? ▲성령님은 누구신가? ▲성령님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역 ▲성령을 받자 ▲성령 충만한 삶에 대해 성경말씀을 기초로 늘 궁금하던 부분에 대해 조목조목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성령세미나를 주관한 황여호수아 목사는 "우리 교회는 소속이 특별이 없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운동하는 교회에 이끌고자 합니다."라면 준비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황 목사는 또 "이번 성령세미나가 올해 두 번째로 열립니다. 지난 첫 번째 세미나 시간에는 10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는데 이번 세미나는 지난번보다 두 배 가까이 참석해 성령님에 대해 알고자, 성령의 은혜를 체험코자 하는 성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세미나 시간에 성령님을 말씀을 통해 배우는 시간에만는 시간에 머무르지 않고, 세미나가 끝나면 바로 기도회로 연결되지요. 이 시간은 전 목회자들이 나와 성도들에게 안수 해 주고, 성령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실제적으로 성령님을 경험하고 체험하게 됩니다."라며 성령세미나의 유익한 점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번 성령세미나를 접하고서 성도들이 변화를 직접 경험했다며 "특히 방언을 받지 못했던 성도가 방언의 은사를 받고, 몸이 아팠던 성도가 병고침의 은사를 체함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구원의 확신이 부족했던 성도가 구원의 확신을 갖게되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라고 지난번 세미나가 성령의 은혜가 가득했음을 황 목사는 말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