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와 Global Mission Alliance 선교재단(이사장 정인수 목사)이 지난 29일(주일) 박선진 목사와 박미숙 사모를 멕시코 유카탄 선교사로, 김철식 집사를 GMA 선교재단 평신도 교도소 선교사 파송했다.
이날 정인수 목사는 두 선교사 후보의 경력과 사역 등을 소개하고 파송패를 전달했다.
멕시코 유카탄으로 파송된 박선진 선교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회음악과를 졸업하고 1992년 멕코믹대학에서 목회학석사를 전공한 후 시카고세광연합장로교회와 LA 호산나장로교회에서 전임전도사로 사역했다. 박 선교사는 이후 미시간한인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와 시카고세광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한국 최초의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장신대 총장을 역임한 박창환 목사의 아들인 박선진 목사는 부친의 목회와 선교 열정을 이어받아 영혼구원을 위해 헌신적으로 전도하며 멕시코, 과테말라 등 중남미선교비전을 갖고 선교사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박선진 선교사는 부인 박미숙 선교사, 부친 박창환 목사와 함께 멕시코 유카탄에 위치한GMA 선교센터에 거주하며 신학교 설립 및 운영, 목회자훈련, 문맹자를 위한 야간학교 설립 및 운영, 유치원운영, 아동개발사역, 교회개척, 교회지원, 선교팀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신도 교도소 선교사로 파송 된 김철식 선교사는 2004년부터 조지아 노스 그린빌에 위치한 스미스주립교도소의 재소자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적으로 섬기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교도소 선교사로 부름을 받게 되었다.
김철식 선교사는 지난10년 동안 전도 집회 및 식사 제공, 성경 공부, 상담, 한국어 학교 운영, 찬양팀 운영, 재소자들의 고등학교 입학 및 졸업 알선, 기술 면허증 취득 알선, 한인 및 외국인 종신형 재소자들의 가석방 추진 사역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