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스노한인장로교회(담임 서정길 목사)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멕시코 국경에서 7시간 정도 남쪽에 있는 산 띤띤(San Quintin)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교회가 단독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참가 인원은 한어권 성인 4명과 영어권 청소년 8명, 후레스노한인장로교회 성도 12명과 타 교회 성도 2명, 현지에서 4명의 선교사들이 가이드를 했다.
단기선교 참가자들은 국경을 넘어 바로 접하게 되는 멕시코의 큰 도시인 티와나(Tijuana)에서 알코올 중독자 및 전과자들이 모인 재활 센터 교회를 방문해, 참석자 약 2백여 명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이후 빵과 떡, 과일을 나누고 어린이들에게는 연필을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단기선교 팀의 목적지인 산 띤띤에서는 4곳의 현지 원주민교회를 중심으로 선교를 진행했다. 7월 3일(화)에는 산타페교회(San ta fe church, 벤자민 목사), 4일은 에벤에셀교회(Ebenezer church, 베드로 목사), 5일은 열린문교회(lglesiaa Puerta Abierta, 이스라엘 목사)를 순회했다. 아울러 토마토 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숙소와 교회에서 선교를 했다. 각 교회와 지역마다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여름성경학교(VBS)를 가졌으며, 후레스노한인장로교회의 교사인 청소년들은 영어로 찬양하고, 현지 통역관을 통해 찬양 및 설교, 교제를 나누었다. 다른 방에서는 단기선교에 참여한 치과의사 정광순 성도의 인도로 치과 치료도 했다.
밤 예배에는 설교와 현지 언어로 연극을 준비해 예수님의 십자가 달리심에 대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선교지인 노동자 숙소에서는 갓난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어머니들, 병들어 누워 있는 부인 등 노약자들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적절한 약품전달과 1백 여명의 아이들에게 VBS를 진행했으며, 미리 준비해 간 어린이 의류를 전달했다.
서정길 목사는 "평소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한 현지인들에게 이빨을 뽑아준 것이 큰 도움이 됐다. 또한 단기선교 중 방문한 교회에서 4백 여명의 어린이가 VBS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인도한 찬양, 말씀, 연극 등을 통해 예수님을 전했다. 이번 단기선교는 중남미에서 신학교를 운영하는 권순무 선교사가 인도했는데, 향후 멕시코뿐만 아니라 중남미 각 지역 현지인 리더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교육이 부족한 목회자들을 세워나가는 비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단기 선교 참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정길 목사, 박병락 장로, 김중기 장로, 김정숙A집사, Leo Kim, Susan Lee, Geoge Park, Camille Fairbanks, Esther Kang, Albert Lee, Daniel Nam, Daniel Choi (총12명).
단기선교 참가자들은 국경을 넘어 바로 접하게 되는 멕시코의 큰 도시인 티와나(Tijuana)에서 알코올 중독자 및 전과자들이 모인 재활 센터 교회를 방문해, 참석자 약 2백여 명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이후 빵과 떡, 과일을 나누고 어린이들에게는 연필을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단기선교 팀의 목적지인 산 띤띤에서는 4곳의 현지 원주민교회를 중심으로 선교를 진행했다. 7월 3일(화)에는 산타페교회(San ta fe church, 벤자민 목사), 4일은 에벤에셀교회(Ebenezer church, 베드로 목사), 5일은 열린문교회(lglesiaa Puerta Abierta, 이스라엘 목사)를 순회했다. 아울러 토마토 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숙소와 교회에서 선교를 했다. 각 교회와 지역마다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여름성경학교(VBS)를 가졌으며, 후레스노한인장로교회의 교사인 청소년들은 영어로 찬양하고, 현지 통역관을 통해 찬양 및 설교, 교제를 나누었다. 다른 방에서는 단기선교에 참여한 치과의사 정광순 성도의 인도로 치과 치료도 했다.
밤 예배에는 설교와 현지 언어로 연극을 준비해 예수님의 십자가 달리심에 대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선교지인 노동자 숙소에서는 갓난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어머니들, 병들어 누워 있는 부인 등 노약자들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적절한 약품전달과 1백 여명의 아이들에게 VBS를 진행했으며, 미리 준비해 간 어린이 의류를 전달했다.
서정길 목사는 "평소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한 현지인들에게 이빨을 뽑아준 것이 큰 도움이 됐다. 또한 단기선교 중 방문한 교회에서 4백 여명의 어린이가 VBS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인도한 찬양, 말씀, 연극 등을 통해 예수님을 전했다. 이번 단기선교는 중남미에서 신학교를 운영하는 권순무 선교사가 인도했는데, 향후 멕시코뿐만 아니라 중남미 각 지역 현지인 리더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교육이 부족한 목회자들을 세워나가는 비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단기 선교 참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정길 목사, 박병락 장로, 김중기 장로, 김정숙A집사, Leo Kim, Susan Lee, Geoge Park, Camille Fairbanks, Esther Kang, Albert Lee, Daniel Nam, Daniel Choi (총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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