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세형 목사) 정기 월례회가 7월 10일 콩코드 침례교회(길영환 목사)에서 열렸다.
김익곤 목사(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가 기도하고, 이후에 3명의 선교사가 선교상황을 보고했다.
러시아에 이호선 선교사 중국에 최 선교사, 한국정신장애학교에서 오인숙 목사가 각각 선교활동을 보고했다. 오인숙 목사는 한국 영천에 있는 정신장애아를 위한 영광학교에서 선교활동을 해왔다.
이호선 선교사는 아내가 손가락을 잃는 고통스런 순간에서도 선교지를 떠나지 않고 지켜오면서 그동안 선교활동을 통해 받은 은혜를 감격적으로 전했다.
박도서 목사(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총무)는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가 6월 한달동안 많은 행사를 치뤘다"며 "11월에 열리는 가주총회에 연합성가대를 위한 준비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다음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정기 월례회 장소는 뉴비전교회로 정해졌다.
김익곤 목사(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가 기도하고, 이후에 3명의 선교사가 선교상황을 보고했다.
러시아에 이호선 선교사 중국에 최 선교사, 한국정신장애학교에서 오인숙 목사가 각각 선교활동을 보고했다. 오인숙 목사는 한국 영천에 있는 정신장애아를 위한 영광학교에서 선교활동을 해왔다.
이호선 선교사는 아내가 손가락을 잃는 고통스런 순간에서도 선교지를 떠나지 않고 지켜오면서 그동안 선교활동을 통해 받은 은혜를 감격적으로 전했다.
박도서 목사(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총무)는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가 6월 한달동안 많은 행사를 치뤘다"며 "11월에 열리는 가주총회에 연합성가대를 위한 준비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다음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정기 월례회 장소는 뉴비전교회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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