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웨슬리언연합회(회장: 김인경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회장: 김한옥 목사)가 후원하는 제3회 웨슬리언 세계 지도자 대회가 9일 윌셔연합감리교회(곽철환 목사)와 윌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9일부터 12일까지 낮에는 모두 11개의 주제 강의와 18개의 섹션 강의로 이루어지며 모두 20여명의 한국, 미주 내 신학자, 목회자들이 강사로 참석, 웨슬리 목사를 연구하고 훈련하는 대회이다. 특히 저녁에는 3일동안 웨슬리언들의 체험적이고 영적인 각성을 위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첫날 부흥회는 9일 윌셔연합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렸으며, 김성대 목사 사회(미주 한인나사렛총연합회장) 사회로, 개회찬양은 축복교회 찬양팀이, 환영사는 곽철환 목사(윌셔연합감리교회), 축사에 이훈경 목사(한인연합감리교 전국연합회장), 기도에 이봉하 목사(나사렛교단 한인 전략 국장), 성경봉독 노정해 목사(헤세드 교회) 순으로 이어졌다.
이후 샤론성가단(한국인천내리교회)의 '그 사랑','나의 산성되소서'(지휘:황인순 권사) 특별찬양, 이기복 감독(기독교 대한감리회 남부연회 감독)의 설교, 남가주 나사렛교회 연합성가대(지휘:김혜숙 전도사)의 봉헌송, 이명기 목사(나사렛교단 남서부지방회장)의 봉헌기도, 김인경 목사(대회장: 전 나사렛 한인전략국장)의 축도 순으로 마쳤다.
이날 '웨슬리 목사님의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기복 감독은 "웨슬리 목사님은 기도하는 사람이였다"며 "기도는 성도의 특권이자, 능력이고 무기이며 모든 문제는 반드시 기적이라는 단어와 함께 다닌다"고 말하며 "엎드려 기도할 때 축복의 통로가 열리고 이러한 기도의 바탕 위에 '한권의 책의 사람'이였던 웨슬리 목사의 말씀의 영성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주최측은 제3회 웨슬리언 세계 지도자 대회 저녁부흥회는 교파를 초월하여 모든 성도들이 초대되며 특히 남가주 한인 타운 인근의 성도들이 참석하여 은혜와 감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했다.
이번 대회는 9일부터 12일까지 낮에는 모두 11개의 주제 강의와 18개의 섹션 강의로 이루어지며 모두 20여명의 한국, 미주 내 신학자, 목회자들이 강사로 참석, 웨슬리 목사를 연구하고 훈련하는 대회이다. 특히 저녁에는 3일동안 웨슬리언들의 체험적이고 영적인 각성을 위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첫날 부흥회는 9일 윌셔연합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렸으며, 김성대 목사 사회(미주 한인나사렛총연합회장) 사회로, 개회찬양은 축복교회 찬양팀이, 환영사는 곽철환 목사(윌셔연합감리교회), 축사에 이훈경 목사(한인연합감리교 전국연합회장), 기도에 이봉하 목사(나사렛교단 한인 전략 국장), 성경봉독 노정해 목사(헤세드 교회) 순으로 이어졌다.
이후 샤론성가단(한국인천내리교회)의 '그 사랑','나의 산성되소서'(지휘:황인순 권사) 특별찬양, 이기복 감독(기독교 대한감리회 남부연회 감독)의 설교, 남가주 나사렛교회 연합성가대(지휘:김혜숙 전도사)의 봉헌송, 이명기 목사(나사렛교단 남서부지방회장)의 봉헌기도, 김인경 목사(대회장: 전 나사렛 한인전략국장)의 축도 순으로 마쳤다.
이날 '웨슬리 목사님의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기복 감독은 "웨슬리 목사님은 기도하는 사람이였다"며 "기도는 성도의 특권이자, 능력이고 무기이며 모든 문제는 반드시 기적이라는 단어와 함께 다닌다"고 말하며 "엎드려 기도할 때 축복의 통로가 열리고 이러한 기도의 바탕 위에 '한권의 책의 사람'이였던 웨슬리 목사의 말씀의 영성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주최측은 제3회 웨슬리언 세계 지도자 대회 저녁부흥회는 교파를 초월하여 모든 성도들이 초대되며 특히 남가주 한인 타운 인근의 성도들이 참석하여 은혜와 감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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