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산호세 어머니학교(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80차)가 7일(토)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됐다. 어머니학교에 참여한 이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회복하고 싶다는 고백을 하며, 참여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이날 첫 모임에서는 어머니학교의 목적과 비전 등에 대한 소개와 저녁식사, 강의 시간을 가졌다. 10일까지 열리는 어머니학교에서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기도하는 어머니'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7일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한 김미라 전도사는 "성경적 여성상이란 남편에게 순종하며 온유하고 정결한 행실을 가진 자"라며 "이런 모습을 통해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베드로전서 3:1~6)"이라고 설명했다.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김 전도사는 "현숙한 여인은 부지런함과 궁핍한 자에게 손을 내밀줄 아는 마음, 지혜와 믿음의 언행을 가진 자"라며, "아름다운 것도 헛되고, 고운 것도 거짓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으리라"는 잠언 31장에 나타난 현숙한 여인상을 닮아가라고 권면했다.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성경에 나타난 여성상 중 하나는 남편을 돕는 배필로 세우셨다"며 김미라 전도사는 남편을 섬김으로 한 몸을 이루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뤄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가정을 이루라고 전했다. 김 전도사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막힌 담을 허시고,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화평케 하셨다"며 "가정이 거룩한 성전을 이뤄 하나님이 거할 처소가 되게 하라"고 강조했다.
어머니학교는 문화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왜곡되고 억압됐던 여성상을 성경적으로 정립하고, 여성으로서의 자아상이 치유되도록 돕고 있다. 그를 통해 돕는 배필로서의 아내의 사명을 회복하고,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하도록 한다. 어머니학교는 궁극적으로 아름다운 가정 교회를 세우고, 사회를 변혁시키는 변혁자로서의 어머니를 세우고 있다.
이날 첫 모임에서는 어머니학교의 목적과 비전 등에 대한 소개와 저녁식사, 강의 시간을 가졌다. 10일까지 열리는 어머니학교에서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기도하는 어머니'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7일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한 김미라 전도사는 "성경적 여성상이란 남편에게 순종하며 온유하고 정결한 행실을 가진 자"라며 "이런 모습을 통해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베드로전서 3:1~6)"이라고 설명했다.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김 전도사는 "현숙한 여인은 부지런함과 궁핍한 자에게 손을 내밀줄 아는 마음, 지혜와 믿음의 언행을 가진 자"라며, "아름다운 것도 헛되고, 고운 것도 거짓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으리라"는 잠언 31장에 나타난 현숙한 여인상을 닮아가라고 권면했다.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성경에 나타난 여성상 중 하나는 남편을 돕는 배필로 세우셨다"며 김미라 전도사는 남편을 섬김으로 한 몸을 이루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뤄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가정을 이루라고 전했다. 김 전도사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막힌 담을 허시고,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화평케 하셨다"며 "가정이 거룩한 성전을 이뤄 하나님이 거할 처소가 되게 하라"고 강조했다.
어머니학교는 문화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왜곡되고 억압됐던 여성상을 성경적으로 정립하고, 여성으로서의 자아상이 치유되도록 돕고 있다. 그를 통해 돕는 배필로서의 아내의 사명을 회복하고,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하도록 한다. 어머니학교는 궁극적으로 아름다운 가정 교회를 세우고, 사회를 변혁시키는 변혁자로서의 어머니를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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