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에서 10년 이상 살아온 한 타지키스탄 국민이 추방되어 지난 2007년 6월 19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쉬켄드(Tashkent)에 있는 한 오순절 교회의 여성 성도로 사요라(Sayora)라고 알려진 그녀는 이 교회의 한 성도 집에서 열린 모임에서 연행되어 교회의 목회사역에 활동하였다는 혐의로 추방 명령을 당하였다. 사요라의 추방 명령은 우즈베키스탄 당국이 종교 활동에 연루된 외국인을 연이어 추방하는 와중에 발생한 사건으로 지금까지 개신교를 포함한 여러 소수 종교 단체의 외국인들이 추방되고 있다.
사요라와 자이니딘이 참석했던 오순절 교회 모임은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보안국(NSS: National Security Service)의 비밀 경찰에 습격을 받았는데, 경찰은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을 촬영하고, 모임에 참석한 13명을 경찰서로 연행하여 갔다. 이 중 8 명은 행정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지역 범죄 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는데, 3명에게는 5일간의 구금형이 내려졌고, 5명에게는 62,100 숨(Sums, 미화 49달러) 벌금형이 내려졌다. 구금형을 받은 3명은 5일 후 석방되었지만, 사요라는 22일 동안 외국인 보호 감옥소에 갇혀있었다.
50대의 자이니딘은 5일 후 석방되었지만 이웃과 경찰에 의해 거처를 옮기라는 압력을 받게 되었다. 그는 이번 경찰에 연행되기 전부터 이웃과 당국으로부터 비공식적으로 거주지를 옮기라는 협박을 받아 왔다. 자이니딘이 구금되어 있는 동안 경찰은 그의 이웃에게 그의 연행 사실을 알렸고, 그가 석방되자 그의 이웃은 이전 보다 더 거센 압력과 위협을 받게 되었다. 지역 경찰은 그에게 7월 1일 까지 지역을 떠나라는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자이니딘은 그가 교회를 다니게 된 이후 지역 무슬림 광신도들로부터, 교회를 계속 다니면 그와 그의 가족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아 왔으며, 그가 이런 협박을 무시하고 교회에 계속 출석하자, 무슬림들은 그에게 폭력을 휘두르기도 했다.
우즈베키스탄의 개신교인들은 자이니딘과 같이 주거지를 옮기라는 협박과 압력을 받고 있으며, 한 목사의 가정은 지역 이슬람 성직자들에 의해 협박을 받아오다 딸이 납치되기도 하였다. 이 목사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목사로 개종 이후 그의 기독교 신앙을 적극적으로 전해왔었다. 다행히 이 목사의 딸은 죽지 않고 풀려났지만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제공
사요라와 자이니딘이 참석했던 오순절 교회 모임은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보안국(NSS: National Security Service)의 비밀 경찰에 습격을 받았는데, 경찰은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을 촬영하고, 모임에 참석한 13명을 경찰서로 연행하여 갔다. 이 중 8 명은 행정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지역 범죄 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는데, 3명에게는 5일간의 구금형이 내려졌고, 5명에게는 62,100 숨(Sums, 미화 49달러) 벌금형이 내려졌다. 구금형을 받은 3명은 5일 후 석방되었지만, 사요라는 22일 동안 외국인 보호 감옥소에 갇혀있었다.
50대의 자이니딘은 5일 후 석방되었지만 이웃과 경찰에 의해 거처를 옮기라는 압력을 받게 되었다. 그는 이번 경찰에 연행되기 전부터 이웃과 당국으로부터 비공식적으로 거주지를 옮기라는 협박을 받아 왔다. 자이니딘이 구금되어 있는 동안 경찰은 그의 이웃에게 그의 연행 사실을 알렸고, 그가 석방되자 그의 이웃은 이전 보다 더 거센 압력과 위협을 받게 되었다. 지역 경찰은 그에게 7월 1일 까지 지역을 떠나라는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자이니딘은 그가 교회를 다니게 된 이후 지역 무슬림 광신도들로부터, 교회를 계속 다니면 그와 그의 가족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아 왔으며, 그가 이런 협박을 무시하고 교회에 계속 출석하자, 무슬림들은 그에게 폭력을 휘두르기도 했다.
우즈베키스탄의 개신교인들은 자이니딘과 같이 주거지를 옮기라는 협박과 압력을 받고 있으며, 한 목사의 가정은 지역 이슬람 성직자들에 의해 협박을 받아오다 딸이 납치되기도 하였다. 이 목사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목사로 개종 이후 그의 기독교 신앙을 적극적으로 전해왔었다. 다행히 이 목사의 딸은 죽지 않고 풀려났지만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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