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고린도후서5장18절 말씀)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곳 크로아티아는 바야흐로 관광객으로 차고 넘치는 중이랍니다. 특히 해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의 1200만명 보다 더 많은 관광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슬픈 마음이 있습니다. 2007년도 어느덧 반이 지나 세월은 강물처럼 빨리 흘러가고 있는데 아직도 복음의 물결이 닿지 않은 곳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크로아티아는 인구 4백5십만명 중 0.04퍼센트의 개신교인들이 있습니다. 또한 얼마 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상태도 매우 연약합니다. 사회와 경제는 급속도로 발전되고 있지만 그리스도인의 영향력은 전무하다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원수 마귀는 문화, 역사, 종교, 경제, 인종적인 우월감과 진리에 대한 무관심을 이용해 복음 확장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헌신된 일꾼들의 숫자는 전무합니다. 우리가 보고 경험했던 헌신된 신앙의 본을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현대 서구의 선교 정책은 선교사들이 현지인을 훈련시켜 그들로 하여금 자국민에게 스스로 복음을 전하게 하는 데에 있습니다. 물론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현재 크로아티아의 영적 상황은 개척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훈련시킬 대상이 한명도 없는데 언제까지 앉아서 기다리겠습니까?
황무한 이 민족의 영적 마음밭을 기경하여 씨를 뿌릴 일꾼들이 너무나 필요한 곳입니다. 현재 개척되어 예배당이 세워지고 있는 브린예가 위치한 곳은 한국으로 보면 충청북도에 해당하는 내륙 지역입니다. 후에 안 사실이지만 브린예, 오토차치, 고스피치로 이어지는 이 내륙 지역을 ‘리카’ 라고 하는데, 지난 1천년 동안 단 한번의 개신교회가 세워진 적이 없는 곳입니다. 다시 말하면 진리의 성경 말씀이 단 한번도 전파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지역에 제가 가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을 드러내고자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현지 개신교인들도 놀라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지역에 가서 일할 사람이 없다는데 있습니다. 지난 7년반 동안 주께서 크로아티아에 일꾼 보내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특정 분야를 염두에 두지 않고 기도하며 그저 한국인이 없고 외로우니 함께 동역할 분들을 구하는 것이었지만 이제는 분명한 목적을 갖고 기도하며 호소합니다. “교회개척자” 들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전도해 오기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주위의 선교 헌신자들께 말씀해 주십시요. 아직 종족과 나라를 정하지 못한 분들께 전해 주십시요. 기독교인 0.04퍼센트 미만의 황무한 곳에 와서 마음껏 복음 전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소개해 주십시요.
아마 이렇게 질문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아니 그곳은 천주교의 나라 아닌가?’ 맞습니다. 크로아티아의 천주교는 성경 말씀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의식만의 종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손에 들고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 브린예에 갔을 때 모두 다 자신은 기독교인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펴서 읽고 설교 말씀을 듣는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이 오기 전까지 우리는 평생 성경에 그런 내용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소.’ 그러나 제가 전했던 말씀은 너무 간단하고 단순한 말씀들 이었습니다. 구원, 믿음, 사랑, 화목, 정직 등… 이곳에 반드시 선교사들이 와야 합니다. 속히…
(기도제목)
첫째: 하나님께서 헌신된 일꾼들을 이곳 크로아티아에 속히 보내주시도록
둘째: 브린예 예배당 공사가 7월말까지 잘 완성 되어지도록 (천정,지붕,창/문,실내공사)
(감사) 지난6월2째주부터 시작한 공사가 예정대로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음에
크로아티아 선교사 박찬신,김정애 (은우,지우,조이) 올림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곳 크로아티아는 바야흐로 관광객으로 차고 넘치는 중이랍니다. 특히 해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의 1200만명 보다 더 많은 관광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슬픈 마음이 있습니다. 2007년도 어느덧 반이 지나 세월은 강물처럼 빨리 흘러가고 있는데 아직도 복음의 물결이 닿지 않은 곳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크로아티아는 인구 4백5십만명 중 0.04퍼센트의 개신교인들이 있습니다. 또한 얼마 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상태도 매우 연약합니다. 사회와 경제는 급속도로 발전되고 있지만 그리스도인의 영향력은 전무하다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원수 마귀는 문화, 역사, 종교, 경제, 인종적인 우월감과 진리에 대한 무관심을 이용해 복음 확장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헌신된 일꾼들의 숫자는 전무합니다. 우리가 보고 경험했던 헌신된 신앙의 본을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현대 서구의 선교 정책은 선교사들이 현지인을 훈련시켜 그들로 하여금 자국민에게 스스로 복음을 전하게 하는 데에 있습니다. 물론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현재 크로아티아의 영적 상황은 개척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훈련시킬 대상이 한명도 없는데 언제까지 앉아서 기다리겠습니까?
황무한 이 민족의 영적 마음밭을 기경하여 씨를 뿌릴 일꾼들이 너무나 필요한 곳입니다. 현재 개척되어 예배당이 세워지고 있는 브린예가 위치한 곳은 한국으로 보면 충청북도에 해당하는 내륙 지역입니다. 후에 안 사실이지만 브린예, 오토차치, 고스피치로 이어지는 이 내륙 지역을 ‘리카’ 라고 하는데, 지난 1천년 동안 단 한번의 개신교회가 세워진 적이 없는 곳입니다. 다시 말하면 진리의 성경 말씀이 단 한번도 전파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지역에 제가 가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을 드러내고자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현지 개신교인들도 놀라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지역에 가서 일할 사람이 없다는데 있습니다. 지난 7년반 동안 주께서 크로아티아에 일꾼 보내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특정 분야를 염두에 두지 않고 기도하며 그저 한국인이 없고 외로우니 함께 동역할 분들을 구하는 것이었지만 이제는 분명한 목적을 갖고 기도하며 호소합니다. “교회개척자” 들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전도해 오기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주위의 선교 헌신자들께 말씀해 주십시요. 아직 종족과 나라를 정하지 못한 분들께 전해 주십시요. 기독교인 0.04퍼센트 미만의 황무한 곳에 와서 마음껏 복음 전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소개해 주십시요.
아마 이렇게 질문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아니 그곳은 천주교의 나라 아닌가?’ 맞습니다. 크로아티아의 천주교는 성경 말씀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의식만의 종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손에 들고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 브린예에 갔을 때 모두 다 자신은 기독교인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펴서 읽고 설교 말씀을 듣는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이 오기 전까지 우리는 평생 성경에 그런 내용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소.’ 그러나 제가 전했던 말씀은 너무 간단하고 단순한 말씀들 이었습니다. 구원, 믿음, 사랑, 화목, 정직 등… 이곳에 반드시 선교사들이 와야 합니다. 속히…
(기도제목)
첫째: 하나님께서 헌신된 일꾼들을 이곳 크로아티아에 속히 보내주시도록
둘째: 브린예 예배당 공사가 7월말까지 잘 완성 되어지도록 (천정,지붕,창/문,실내공사)
(감사) 지난6월2째주부터 시작한 공사가 예정대로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음에
크로아티아 선교사 박찬신,김정애 (은우,지우,조이) 올림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