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여행사는 성지순례 전문 여행사다. 대표 유의선 목사는 37년간 목회일선에 있다 은퇴하면서 지난 2005년부터 이 사역을 하고 있다. 지난 88년을 시작으로 네 차례 성지순례를 다녀온 그에게 몇몇 지인이 찾아와 성지순례를 부탁해온 것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목회의 연장이라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성지순례를 인도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목회경험과 전문지식이 필요한 자리라 자부심도 느낍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심도 절묘했다. 유 목사는 지난 92년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증명서 한 장을 받았다. 일종의 허가증으로 그는 철저하기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국경선을 남들보다 쉽게 넘나들 수 있게 된 것이다. "제가 처음 이스라엘로 갔을 때는 성지순례가 활성화 되기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정부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런 증명서를 발급해주기도 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성지순례 인원이 워낙 많아 없어진 걸로 압니다."
아무 생각없이 방 한 귀퉁이에 그냥 그렇게 있던 증명서가 이제는 요긴할 수 밖에. "아마 제가 증명서를 가진 몇 안되는 인솔자일 겁니다. 사실 이스라엘의 검문소를 통과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몇 시간이고 기다려야 하는 일은 흔한 광경이구요. 하지만 저와 함께 가는 팀은 간단한 짐조사만 받고 통과가 가능합니다. 일생에 한두 번 마음먹고 떠나는 성지순례인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거죠."
그렇게 찾은 시간으로 같이 온 팀원들이 은혜받고 거듭나는 것이 사실은 유 목사의 제일 관심사다. "이곳은 주님이 마지막으로 허락하신 선교지라 믿습니다. 성지순례가 투어가 아닌 진정한 순례길이 되었으면 하는 거죠. 특히나 순례길 곳곳에는 십자가라는 대속의 길을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숨결이 살아있습니다. 이 벅찬 사랑의 메세지를 잘 전하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순례는 또한 기적을 낳는다. 실제 성지순례로 변화받은 이들의 간증은 이루 헤아리기 힘들 정도. 유 목사는 겟세마네동산이나 시내산 등을 돌며 기도회를 인도하는데 질병으로 고생하던 이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낫는 은혜가 많다고.
또한 목회자로 평생을 살아온 그는 성지순례가 특히 목회자에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 개인적으로는 성지순례를 갔다오고 나서 설교가 달라졌습니다. 정확하게 알고 설교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성경 본문을 읽으면 실제 그곳의 지형이나 문화적인 것들이 느껴져 확신있게 메세지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그만큼 실수하는 설교도 알게 모르게 많다는 것. 한 대형교회의 목사가 사해바다를 더럽고 냄새하는 시체가 우글거리는 곳이라 설교했다가 실제 사해바다가 얼마나 맑은 곳인지를 보고서 수정해서 설교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현장에서 부딪히는 에피소드도 다양하다. "어느 가이드는 베데스다에 물이 동한 사건을 '당시의 수로시설이나 지형적인 특성으로 인한 자연스런 결과'라고 설명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 어떤 이는 '홍해가 갈대숲이었기 때문에 바다가 갈라지는 기적 없이 그냥 발목까지 올 정도의 물을 지나온 것'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것들을 성경적으로 잘 풀어주고 신앙생활에 혼선이 오지 않도록 정리해주는 일도 인솔자의 몫입니다."
유코여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 (310)515-0403 또는 324-6290 에서, 기타 정보는 www.u-koacademy.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하나님의 예비하심도 절묘했다. 유 목사는 지난 92년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증명서 한 장을 받았다. 일종의 허가증으로 그는 철저하기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국경선을 남들보다 쉽게 넘나들 수 있게 된 것이다. "제가 처음 이스라엘로 갔을 때는 성지순례가 활성화 되기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정부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런 증명서를 발급해주기도 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성지순례 인원이 워낙 많아 없어진 걸로 압니다."
아무 생각없이 방 한 귀퉁이에 그냥 그렇게 있던 증명서가 이제는 요긴할 수 밖에. "아마 제가 증명서를 가진 몇 안되는 인솔자일 겁니다. 사실 이스라엘의 검문소를 통과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몇 시간이고 기다려야 하는 일은 흔한 광경이구요. 하지만 저와 함께 가는 팀은 간단한 짐조사만 받고 통과가 가능합니다. 일생에 한두 번 마음먹고 떠나는 성지순례인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거죠."
그렇게 찾은 시간으로 같이 온 팀원들이 은혜받고 거듭나는 것이 사실은 유 목사의 제일 관심사다. "이곳은 주님이 마지막으로 허락하신 선교지라 믿습니다. 성지순례가 투어가 아닌 진정한 순례길이 되었으면 하는 거죠. 특히나 순례길 곳곳에는 십자가라는 대속의 길을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숨결이 살아있습니다. 이 벅찬 사랑의 메세지를 잘 전하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순례는 또한 기적을 낳는다. 실제 성지순례로 변화받은 이들의 간증은 이루 헤아리기 힘들 정도. 유 목사는 겟세마네동산이나 시내산 등을 돌며 기도회를 인도하는데 질병으로 고생하던 이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낫는 은혜가 많다고.
또한 목회자로 평생을 살아온 그는 성지순례가 특히 목회자에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 개인적으로는 성지순례를 갔다오고 나서 설교가 달라졌습니다. 정확하게 알고 설교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성경 본문을 읽으면 실제 그곳의 지형이나 문화적인 것들이 느껴져 확신있게 메세지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그만큼 실수하는 설교도 알게 모르게 많다는 것. 한 대형교회의 목사가 사해바다를 더럽고 냄새하는 시체가 우글거리는 곳이라 설교했다가 실제 사해바다가 얼마나 맑은 곳인지를 보고서 수정해서 설교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현장에서 부딪히는 에피소드도 다양하다. "어느 가이드는 베데스다에 물이 동한 사건을 '당시의 수로시설이나 지형적인 특성으로 인한 자연스런 결과'라고 설명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 어떤 이는 '홍해가 갈대숲이었기 때문에 바다가 갈라지는 기적 없이 그냥 발목까지 올 정도의 물을 지나온 것'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것들을 성경적으로 잘 풀어주고 신앙생활에 혼선이 오지 않도록 정리해주는 일도 인솔자의 몫입니다."
유코여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 (310)515-0403 또는 324-6290 에서, 기타 정보는 www.u-koacademy.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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