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LA교회(담임 유진소 목사) 는 오는 8월 3일~5일에 '9회 온누리교회 부부 세미나'를 실시한다.
부부세미나를 주최하는 온누리교회 가정사역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을 위해서는 많은 것을 준비하지만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의 꿈이 시작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부분의 결혼생활을 나누어보면 △계속적인 갈등 속에 어쩔 수 없이 살아간다 △그런대로 체념하고 살아간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세 부류로 나뉘어진다. 그러나 남편들은 큰 문제없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반면, 아내들은 갈등을 참거나 무시하고 살아가고 있다는데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이번 하시엔다의 퍼시픽 팜스 컨퍼런스 리조트에서 열리는 이 세미나는 부부의 관계 악화 예방. 부부관계의 회복과 치유 등을 위해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강사로는 유진소.유미은 담임 목사 부부 가정 전문 사역자 강승철.강혜경 박사 부부가 초청됐다.
문의: (818) 834-7000
부부세미나를 주최하는 온누리교회 가정사역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을 위해서는 많은 것을 준비하지만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의 꿈이 시작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부분의 결혼생활을 나누어보면 △계속적인 갈등 속에 어쩔 수 없이 살아간다 △그런대로 체념하고 살아간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세 부류로 나뉘어진다. 그러나 남편들은 큰 문제없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반면, 아내들은 갈등을 참거나 무시하고 살아가고 있다는데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이번 하시엔다의 퍼시픽 팜스 컨퍼런스 리조트에서 열리는 이 세미나는 부부의 관계 악화 예방. 부부관계의 회복과 치유 등을 위해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강사로는 유진소.유미은 담임 목사 부부 가정 전문 사역자 강승철.강혜경 박사 부부가 초청됐다.
문의: (818) 834-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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