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데이교회(최홍주 목사)에서는 지난 6월 25일부터 오는 7일까지 13일 일정으로 남아공 단기선교팀이 출발했다.
남아공 파송된 29명의 사랑의 메신저들은 6월에 들어 겨울이 시작된 남아공의 추운 기후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몸살 감기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헌신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에브리데이 교회 성도들의 사랑의 헌물과 기도 역시 이들의 단기 선교에 큰 힘을 보탰고, 이번 단기 선교를 통해 아프리카 선교의 필요성과 열정을 일깨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
남아공 파송된 29명의 사랑의 메신저들은 6월에 들어 겨울이 시작된 남아공의 추운 기후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몸살 감기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헌신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에브리데이 교회 성도들의 사랑의 헌물과 기도 역시 이들의 단기 선교에 큰 힘을 보탰고, 이번 단기 선교를 통해 아프리카 선교의 필요성과 열정을 일깨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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