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E 중독치유 예방협회 8차 정기세미나가 9월 1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중독 예방과 치유 세미나 - 더 늦기 전에'를 주제로 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알코올 중독 예방과 치유 ▲자녀보호 - 마약중독 예방교육 ▲중독자 회복축제 사역을 통한 교회의 역할 ▲도박중독 예방과 치유 ▲중독자 가족의 예방 치유 대책 ▲청소년 중독예방과 가족의 대처 등의 내용이 다뤄진다.
또 질의응답 및 중독 분야별 상담 도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678-431-6600 혹은 404-512-1618로 하면 되며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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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