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필라 운영위원회(위원장 고택원 목사, 새한장로교회)는 지난 6월 30일(토) 필라 영생교회 선교관에서 '작은 자를 위한 월드비전 자선 음악회'를 진행했다.

'희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음악회는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 음악홍보대사인 바이올리니스트 쥬니강과 이용훈 테너가 출연해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였다.

또한 바리톤 이규원, 소프라노 안영주, 소프라노 홍승연 씨와 영생교회 시온찬양대(대장 김향진 집사, 지희 장영출 집사)도 찬조출연했다.

이날 팔리델비아지역의 4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음악회를 감상하며,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신청서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