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15∼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십자가 대행진이 개최된다.
PPP 십자가대행진 조직위원회는 27일(본국) PPP 십자가 대행진에 대한 기본 구상안을 확정했다. 주강사는 일본의 부흥사인 아사 호란도 선교사가 맡을 예정이다.
십자가를 지고 남북한 20개 도시를 순회하며 평화통일과 남북화해를 기원하는 2007 부산∼판문점∼평양(PPP) 십자가 대행진이 8월6∼16일 열리며 또 9월15∼16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십자가 대행진이 진행된다.
본국에서 열리는 PPP 십자가대행진은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부산에서 대구, 목포, 전주, 대전, 인천, 판문점, 개성, 사리원, 평양 등을 순회하는 총 거리 1천2백킬로미터에 달하는 대장정으로, 1998년 부산에서 시작한 뒤 2000년, 2001년, 2003년에 이어 5회째를 맞고 있다.
현재 남가주희망교회(김용국 목사,PPP 사무총장)에서는 미주 지역 'PPP 십자가대행진' 대회에 참가할 이들을 대대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미주 지역 크리스천들을 비롯 한인들이 다수 참가해 평화와 기도의 대행진으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개성-사리원-평양을 순회하는 계획은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협의해야 성사될 수 있으며 집행위원회는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과 래리 그랜트 마틴 루터 킹 재단 총재 등도 대회에 초청할 예정이다.
PPP 십자가대행진 조직위원회는 27일(본국) PPP 십자가 대행진에 대한 기본 구상안을 확정했다. 주강사는 일본의 부흥사인 아사 호란도 선교사가 맡을 예정이다.
십자가를 지고 남북한 20개 도시를 순회하며 평화통일과 남북화해를 기원하는 2007 부산∼판문점∼평양(PPP) 십자가 대행진이 8월6∼16일 열리며 또 9월15∼16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십자가 대행진이 진행된다.
본국에서 열리는 PPP 십자가대행진은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부산에서 대구, 목포, 전주, 대전, 인천, 판문점, 개성, 사리원, 평양 등을 순회하는 총 거리 1천2백킬로미터에 달하는 대장정으로, 1998년 부산에서 시작한 뒤 2000년, 2001년, 2003년에 이어 5회째를 맞고 있다.
현재 남가주희망교회(김용국 목사,PPP 사무총장)에서는 미주 지역 'PPP 십자가대행진' 대회에 참가할 이들을 대대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미주 지역 크리스천들을 비롯 한인들이 다수 참가해 평화와 기도의 대행진으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개성-사리원-평양을 순회하는 계획은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협의해야 성사될 수 있으며 집행위원회는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과 래리 그랜트 마틴 루터 킹 재단 총재 등도 대회에 초청할 예정이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