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 SIGHT MISSION 선교회는 재활 교육 기관인 비전시각장애인센터의 운영을 돕기 위해 "제 5회 시각 장애우를 위한 찬양의 밤 축제"를 15일 오후 6시 가나안교회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화영 선교사, 김치국 형제, 노유진 자매, 죠이 풀 보이스 찬양팀, 가나안교회 핸드벨 콰이어, 한인 기독 합창단이 출연해 풍성한 축제의 한마당을 펼친다.


HOPE SIGHT MISSION 선교회는 시각 장애우를 위한 선교기관으로 시각 장애우에 대한 돌봄과 섬김의 사역을 하고 있다.

문의 (213)480-8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