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어노인팅 워십투어가 27일에서 리빙워드한인침례교회(박지원 목사)에서 막이 올랐다.
1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북가주 지역의 부흥과 교회연합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29일에는 상항 순복음교회(오관진 목사)에서 두번째 집회가 진행된다.
1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북가주 지역의 부흥과 교회연합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29일에는 상항 순복음교회(오관진 목사)에서 두번째 집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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