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단기선교를 준비 할 때는 단기선교 팀원들의 훈련과 교회에서 지원하는 인력들에게 교회의 선교론에 대한 개념과 인식전환을 위한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 단기선교를 일회적이고 임시적 사역에만 초점을 두고 진행하는 것이 더 위험한 선교요 낭비적인 선교를 하게 만든다. 따라서 다음 몇 가지를 다시 제시하며 단기선교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1. 교회는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해야한다.
교회 공동체는 어떠한 것보다 우선으로 선교하는 공동체로서의 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그 회복은 오직 교회의 실존은 선교라는 것을 아는 길만이 가능하며 그렇게 되야만 한다. 선교적 공동체로서의 체질개선과 인식전환이 있으면 교회의 정체성은 확실히 생기게 된다.
2. 목회자들이 성장주의보다는 선교주의 목회를 해야 한다.
우선 목회자들이 변해야 한다. 목회자들이 그동안 신학적으로 배운 교회론을 선교학적인 시각에서 다시 보고 교회성장에 목표를 선교에 대한 목회방향을 다시 정립하며 성장위주의의 목회 철학보다는 선교위주의 목회를 해야 한다고 본다.
3. 교회공동체적인 선교회복과 치유가 있어야 한다.
이제 이민교회들과 목회자들은 목회에 있어서 선교적인 회복과 치유가 필요하다. 성도들이 전인 치유와 회복이 필요하듯이 교회도 선교공동체로서 본질의 회복이 필요하다. 이 본질을 잃은 교회들이 과연 선교하는 성도들을 제자로 양육 할 수 있겠는가? 교회도 피해자적인 면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특히 이민교회들은 물질적 번영과 안정을 꿈꾸면서 온 이민자들이 모인 교회들인데 선교하는 패라다임보다는 이민자의 삶의 외로움을 달래는 교회로서 시작되어진 것이 이미 너무 깊이 뿌리를 내렸기에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은 대단한 도전과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미 굳어진 이민교회들을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만들어가는 것이 영적지도자인 목회자요 평신도 지도자들이다. 지도자들이 변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우리교회를 큰 교회로 성장시키는 목사가 훌륭한 목사요, 성장을 가져오지 못하는 목사는 능력이 없는 목사로 낙인이 찍히는 현대교회의 실상이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어떤 목회자가 자신의 자리를 내걸고 선교를 주창 할 수 있는가? 선교를 많이 말하는 목사는 교회의 정체성을 모르는 평신도 성도들에게 인기가 없고 목사가 교회를 떠나지 않으면 성도가 떠나는 그런 악순환이 현재 이민교회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4. 작은 교회들이 선교에 참여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이민교회는 90% 이상이 교인들 숫자로 볼 때 작은 교회의 범주에 들어간다. 이 “직은교회”의 목표가 무엇인가? 작은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회자의 목표는 무엇인가? 진정한 교회의 성장이란 무엇인가? 건축인가? 많은 인원의 교회인가“진정한 교회성장의 개념은 선교의 성장이다.
큰 교회와 교회성장이란 개념이 혼동이 되고 있는 상황이 미주 이민자들이 많이 모여 사는 대도시, 특히 LA 이민목회 가장 심각한 영적인 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귀가 얼마나 많이 변형되어진 교회관을 심어주고 있고 거기에 속고 있는가? 작은 교회는 결코 부끄러운 교회가 아니건만 작은 교회 목회를 하면 기죽고 실패감을 가지는 목회자들이 얼마나 많을까? 신학생들도 기를 쓰고 큰 교회를 들어가려하며 작은 교회는 쳐다보지도 않는가? 큰 교회들은 이제 진정으로 반성해 회개하며 선교적 모델을 만들어 가야한다. 작은 교회들이 성장에 대한 방법론을 배우게 하지 말고 선교의 방법을 배우도록 돕고 격려하며 공동체로서의 의식을 가져야 한다.
5. 개교회가 바로 선교공동체의 주역이라고 봐야한다.
이민한인교회는 하나로 연결 되어 있는 세계 선교를 위한 공동체이다. 선교는 몇몇 교회만하는, 재정과 인력이 넉넉한 몇 몇 큰 교회들만이 할 수 있는 전유물이 아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은사로, 각자의 최선으로 선교를 해야 하는 지역 교회들 하나하나 모두가 너무 소중하고 필요하다. 이러한 교회들이 더욱 많이 생길 때 하나님께서 한인이민교회들을 세우시고 세계로 보내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선교가 계속적으로 진행 되어질 것이다.
이민교회들 안에 단기선교가 유행처럼 증가되고 있다. 간단한 공식처럼 이렇게 하면 되고 저렇게 하면 된다는 틀에 맞추어진 쉬운 선교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누구나 원하기만 하면 갈 수 있는 가벼운 선교로 되어가는 현실을 본다.
교회의 선교 본질론을 분명히 이해하지 못하고 단기선교를 다루는 지도자들이 또한 얼마나 많은가? 선교지로 가는 사람들만이 문제가 아니라 교인들 전체에 대하여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 교회가 선교사로서의 본질을 가지고 있는 것을 믿는다면 성도 각자가 이제는 단기선교를 다시 이해하게 될 것이다. 대충해서 가는 단기선교 어림도 없다. 훈련도 없이 가는 단기선교 차라리 가지 말아야 한다. 단기선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선교이다.
1. 교회는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해야한다.
교회 공동체는 어떠한 것보다 우선으로 선교하는 공동체로서의 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그 회복은 오직 교회의 실존은 선교라는 것을 아는 길만이 가능하며 그렇게 되야만 한다. 선교적 공동체로서의 체질개선과 인식전환이 있으면 교회의 정체성은 확실히 생기게 된다.
2. 목회자들이 성장주의보다는 선교주의 목회를 해야 한다.
우선 목회자들이 변해야 한다. 목회자들이 그동안 신학적으로 배운 교회론을 선교학적인 시각에서 다시 보고 교회성장에 목표를 선교에 대한 목회방향을 다시 정립하며 성장위주의의 목회 철학보다는 선교위주의 목회를 해야 한다고 본다.
3. 교회공동체적인 선교회복과 치유가 있어야 한다.
이제 이민교회들과 목회자들은 목회에 있어서 선교적인 회복과 치유가 필요하다. 성도들이 전인 치유와 회복이 필요하듯이 교회도 선교공동체로서 본질의 회복이 필요하다. 이 본질을 잃은 교회들이 과연 선교하는 성도들을 제자로 양육 할 수 있겠는가? 교회도 피해자적인 면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특히 이민교회들은 물질적 번영과 안정을 꿈꾸면서 온 이민자들이 모인 교회들인데 선교하는 패라다임보다는 이민자의 삶의 외로움을 달래는 교회로서 시작되어진 것이 이미 너무 깊이 뿌리를 내렸기에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은 대단한 도전과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미 굳어진 이민교회들을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만들어가는 것이 영적지도자인 목회자요 평신도 지도자들이다. 지도자들이 변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우리교회를 큰 교회로 성장시키는 목사가 훌륭한 목사요, 성장을 가져오지 못하는 목사는 능력이 없는 목사로 낙인이 찍히는 현대교회의 실상이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어떤 목회자가 자신의 자리를 내걸고 선교를 주창 할 수 있는가? 선교를 많이 말하는 목사는 교회의 정체성을 모르는 평신도 성도들에게 인기가 없고 목사가 교회를 떠나지 않으면 성도가 떠나는 그런 악순환이 현재 이민교회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4. 작은 교회들이 선교에 참여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이민교회는 90% 이상이 교인들 숫자로 볼 때 작은 교회의 범주에 들어간다. 이 “직은교회”의 목표가 무엇인가? 작은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회자의 목표는 무엇인가? 진정한 교회의 성장이란 무엇인가? 건축인가? 많은 인원의 교회인가“진정한 교회성장의 개념은 선교의 성장이다.
큰 교회와 교회성장이란 개념이 혼동이 되고 있는 상황이 미주 이민자들이 많이 모여 사는 대도시, 특히 LA 이민목회 가장 심각한 영적인 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귀가 얼마나 많이 변형되어진 교회관을 심어주고 있고 거기에 속고 있는가? 작은 교회는 결코 부끄러운 교회가 아니건만 작은 교회 목회를 하면 기죽고 실패감을 가지는 목회자들이 얼마나 많을까? 신학생들도 기를 쓰고 큰 교회를 들어가려하며 작은 교회는 쳐다보지도 않는가? 큰 교회들은 이제 진정으로 반성해 회개하며 선교적 모델을 만들어 가야한다. 작은 교회들이 성장에 대한 방법론을 배우게 하지 말고 선교의 방법을 배우도록 돕고 격려하며 공동체로서의 의식을 가져야 한다.
5. 개교회가 바로 선교공동체의 주역이라고 봐야한다.
이민한인교회는 하나로 연결 되어 있는 세계 선교를 위한 공동체이다. 선교는 몇몇 교회만하는, 재정과 인력이 넉넉한 몇 몇 큰 교회들만이 할 수 있는 전유물이 아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은사로, 각자의 최선으로 선교를 해야 하는 지역 교회들 하나하나 모두가 너무 소중하고 필요하다. 이러한 교회들이 더욱 많이 생길 때 하나님께서 한인이민교회들을 세우시고 세계로 보내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선교가 계속적으로 진행 되어질 것이다.
이민교회들 안에 단기선교가 유행처럼 증가되고 있다. 간단한 공식처럼 이렇게 하면 되고 저렇게 하면 된다는 틀에 맞추어진 쉬운 선교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누구나 원하기만 하면 갈 수 있는 가벼운 선교로 되어가는 현실을 본다.
교회의 선교 본질론을 분명히 이해하지 못하고 단기선교를 다루는 지도자들이 또한 얼마나 많은가? 선교지로 가는 사람들만이 문제가 아니라 교인들 전체에 대하여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 교회가 선교사로서의 본질을 가지고 있는 것을 믿는다면 성도 각자가 이제는 단기선교를 다시 이해하게 될 것이다. 대충해서 가는 단기선교 어림도 없다. 훈련도 없이 가는 단기선교 차라리 가지 말아야 한다. 단기선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선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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