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는 아이들에게 신학을 가르치고, 교회 집회의 부흥을 위해 만화캐릭터 심슨을 이용하고 있다.

이 교회의 목회자는 기독교인의 주제인 사랑과 심판을 다룬 심슨가족의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Mixing it Up with the “Simpsons”"이라는 책의 저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