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기독일보) 목사회 임시총회에서 선출 된 김근태 회장(왼쪽)과 신윤일 부회장(오른쪽)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가 지난 19일(월) 임시총회를 열고 김근태 신임회장(SC 새소망장로교회)과 신윤일 신임부회장(실로암한인교회)을 선출했다.
이번 임원선출은 엄두섭 전 회장과 최선준 전 부회장이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사표를 제출하면서 진행됐다.
이날 임시총회에 모인 회원들은 공석이 된 회장직에 '새로운 인물을 찾는 것 보다는 증경회장 중 한 명이 남은 임기를 끌어 가는 것이 좋다'는데 뜻을 모아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이에 회장 후보에는 김근태 증경회장과 홍연표 증경회장이 추천 돼 김근태 증경회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 후보에는 신윤일 목사, 류도형 목사, 신현국 목사가 추천 돼 신윤일 목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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