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서부지회 주관으로 25일 한인타운 영생장로교회(김혜성 목사)에서 6.25 전쟁 57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영생장로교회에서 '자유대장정, 6.25 전쟁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57회 6.25 한국전쟁 기념식'은 재미 월남참전총연합회를 비롯해 미40사단 단장과 40사단 밴드 그리고 6.25 참전용사 등 400여명이 참석해 6.25 전쟁의 의미를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