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CBMC는 정관개정과 함께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교민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남가주 지역의 CBMC답게 왕성한 활동을 다짐했다.

남가주CBMC는 23일(토) 오전 7시 30분 가든스윗 호텔에서 합동 정기조찬기도회를 겸해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박영창 목사가 나서 'CBMC가 나가야 할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정기 총회 및 조찬 시간에는 안기식 증경회장이 이사회 추천으로 남가주 CBMC 부회장인 김성웅 사장을 추천했으며 동의와 제창을 통해 김성웅 사장을 신임 남가주CMBC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모종태 직전 회장이 남가주 정관 개정에 대한 설명 시간을 가졌으며, 모 회장은 정관개정의 이유에 대해 남가주 CBMC 정관이 북미주CBMC, 한국CBMC 정관과 달라 임원선출 및 집회 모임 등에 있어 애로점이 많음을 설명했다.

남가주CBMC는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 제 7차 중국 대련대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또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한국대회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12차 북미주 대회(샌디에고)에 참석을 위해 참가를 신청 받고 있다.

남가주CBMC의 합동조찬기도회는 매월 네째 토요일 아침 7시 30분에 열리며, 'CBMC FORUM'은 매주 화요일 7시 15분 가든 스윗트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CBMC는 직업과 생활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크리스천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영적 재생산자를 길러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실업인과 전문인 사회를 파고들어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전세계 곳곳에 심겨져 활동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