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패밀리센터 정기 전문 상담가 세미나가 4월 14일(월)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임시 한인회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강사는 머서대학 교수인 데이빗 김 박사로 '여성에 대한 가정폭력 중지를 위한 파트너로서 한인 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나누게 된다. 대상은 애틀랜타 지역 상담 전문가, 가정폭력 상담 분야에 있는 성직자들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을 요한다.
주소는 4067 Industrial Park Dr. Building #1 Norcorss GA 30071, 문의는 홍수미 패밀리센터 전문상담위원 408-207-3657, sumicounseling@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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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