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전화(대표 박다윗 목사)에서 이민 생활에 있어 가장 많은 상담 사례가 '이민생활로 인한 외로움'과 '부부간 갈등'을 꼽았다. 이렇듯 이민 가정의 문제는 날로 늘어나고 있는데,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쉽게 찾지 못하고 있다.
이런 문제점을 살펴보면, 고향을 떠나 왔다는 것으로도 외롭고 힘든데, 언어가 통하지 않고 주위에 아는 사람 하나 없을 땐 외로움의 정도는 더욱 커진다. 또한 이민 생활로 분주하다 보면 부부간의 대화가 줄어들어 부부 사이에 오해와 갈등이 생기고,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도 줄어들어 세대간 갈등이 올 수 있다.
이민 사회에서 가정 문제는 어제 오늘만의 문제는 아니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사건, 사고는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각 교회와 가정사역단체는 특히 이민 가정 문제를 껴안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벌이고 있다.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의 경우 교회 4대 비전 (1.평신도를 깨우는 교회, 2. 이민 2세를 책임지는 교회, 3. 이민가정을 치료하는 교회, 4. 선교 명령을 순종하는 교회) 중 하나를 '이민 가정을 치료하는 교회'로 세워 이민 가정을 돌보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김승욱 목사는 목양 칼럼을 통해 "많은 가정들이 상처 받고 아파하는 모습이 이민 사회의 현실이다. 아무리 훈련을 잘 받고 존경 받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을지라도 가정에서 뒷받침 해주지 않으면 모든 것이 힘들어진다"고 강조했다.
이런 이민 가정의 문제를 돌아보기 위해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는 이민 사회에 굳건한 가정을 세우기 위한 적극적인 준비로 올해 초 '가정사역개발원'을 세워 활동중이며, 돌아오는 9월부터는 이민 가정을 위한 사역들을 구체화시키는 작업들을 해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내년 2008년부터 '이민 가정을 치료하는 교회'로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물론 이전에도 가정 사역을 진행했지만, 앞으로 여러 교역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한 팀을 이뤄 적극적인 사역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가정 사역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사역단체의 도움도 적극적으로 받을 계획이다.
한편, 가정사역단체는 CMF(김철민 장로),생명의 전화(박다윗 목사), 한인가정상담소(피터 장 소장), 아버지학교(미주본부장 현덕인 집사), 기독교가정문제 상담소(염인숙 전도사) 등과 각 교회들은 복잡한 이민 가정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일대일 또는 그룹별 모임,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민 가정 문제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전문 인력과 예산의 부족, 교회와 가정 사역 단체의 손길이 못미치는 소외된 가정들이 많기에 이민 가정의 문제는 쉽게 해결되기는 어려울 듯 하다.
가정사역전문가들은 각종 사건, 사고들은 끊이지 않고 있는 이민 가정의 문제 해결을 위해선 "교회와 가정 사역 단체가 이민 사회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더 큰 관심과 배려를 가져야 한다"며 "사회 곳곳의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가정을 찾아서 도움의 손길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네트웍을 구축하는 노력 또한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잡 다양한 이민 가정 문제가 해답이 쉽게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이민 가정에 대한 교회와 단체, 크리스천들의 기도와 관심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런 문제점을 살펴보면, 고향을 떠나 왔다는 것으로도 외롭고 힘든데, 언어가 통하지 않고 주위에 아는 사람 하나 없을 땐 외로움의 정도는 더욱 커진다. 또한 이민 생활로 분주하다 보면 부부간의 대화가 줄어들어 부부 사이에 오해와 갈등이 생기고,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도 줄어들어 세대간 갈등이 올 수 있다.
이민 사회에서 가정 문제는 어제 오늘만의 문제는 아니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사건, 사고는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각 교회와 가정사역단체는 특히 이민 가정 문제를 껴안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벌이고 있다.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의 경우 교회 4대 비전 (1.평신도를 깨우는 교회, 2. 이민 2세를 책임지는 교회, 3. 이민가정을 치료하는 교회, 4. 선교 명령을 순종하는 교회) 중 하나를 '이민 가정을 치료하는 교회'로 세워 이민 가정을 돌보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김승욱 목사는 목양 칼럼을 통해 "많은 가정들이 상처 받고 아파하는 모습이 이민 사회의 현실이다. 아무리 훈련을 잘 받고 존경 받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을지라도 가정에서 뒷받침 해주지 않으면 모든 것이 힘들어진다"고 강조했다.
이런 이민 가정의 문제를 돌아보기 위해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는 이민 사회에 굳건한 가정을 세우기 위한 적극적인 준비로 올해 초 '가정사역개발원'을 세워 활동중이며, 돌아오는 9월부터는 이민 가정을 위한 사역들을 구체화시키는 작업들을 해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내년 2008년부터 '이민 가정을 치료하는 교회'로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물론 이전에도 가정 사역을 진행했지만, 앞으로 여러 교역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한 팀을 이뤄 적극적인 사역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가정 사역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사역단체의 도움도 적극적으로 받을 계획이다.
한편, 가정사역단체는 CMF(김철민 장로),생명의 전화(박다윗 목사), 한인가정상담소(피터 장 소장), 아버지학교(미주본부장 현덕인 집사), 기독교가정문제 상담소(염인숙 전도사) 등과 각 교회들은 복잡한 이민 가정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일대일 또는 그룹별 모임,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민 가정 문제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전문 인력과 예산의 부족, 교회와 가정 사역 단체의 손길이 못미치는 소외된 가정들이 많기에 이민 가정의 문제는 쉽게 해결되기는 어려울 듯 하다.
가정사역전문가들은 각종 사건, 사고들은 끊이지 않고 있는 이민 가정의 문제 해결을 위해선 "교회와 가정 사역 단체가 이민 사회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더 큰 관심과 배려를 가져야 한다"며 "사회 곳곳의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가정을 찾아서 도움의 손길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네트웍을 구축하는 노력 또한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잡 다양한 이민 가정 문제가 해답이 쉽게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이민 가정에 대한 교회와 단체, 크리스천들의 기도와 관심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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