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장애인선교회는 '제 16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23일 오후 7시에 동양선교교회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열리는 콘서트는 '휠체어 사랑이야기'는 주제로 다섯번째를 맞아하고 있다. 출연자 중 CCM 사역자인 '소리엘'의 지명현 전도사가 특별 출연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이외 콘서트 출연진은 소프라노 이영미, 소노로스 싱걸즈, 글로리 가스펠, 남가주권사성가단, SDM 찬양팀, 남가주 농아교회 등이 함께 출연한다. 콘서트 입장은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