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회 미국장로교(PCUSA) 전국한인교회협의회(이하 NKPC) 총회 및 전국대회가 평양 대부흥운동 백주년을 맞아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우리 시대에도 부흥케 하옵소서(하박국3:2)'라는 주제로 본국 원주에서 개최됐다.
본국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는 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불붙은 성령부흥운동 100주년을 맞아, 평양의 그 현장은 못 가지만 본국 서울에서라도 열자는 NKPC회원들의 열망으로 이뤄졌다.
한국의 장로교단(통합.기장)에서 지원하는 가운데 명성교회(김삼환 목사)에서 명성수양관 숙식, 교회버스 지원, 연일 30여명의 여선교회원과 영상팀, 사진부, 녹음요원들이 상주해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100년전 평양성령부흥운동의 본질을 찾아, 설교의 영성(김지철 목사-서울소망교회), 평양부흥운동의 배경과 역사에 관하여 교회역사가 김인수 교수(장신대), 오영석 박사(한신대 전총장), 그 운동의 주역이었던 길선주 목사의 영적설교의 실체를 분석한 주승중 교수(장신대)의 심오한 강의와 집회마다 이어지는 은혜로운 말씀은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더해줬다.
또 저녁 늦은 시간에는 총회에 소속 부흥사 협의회 주관으로 뜨거운 부흥기도회를 통해 조국과 교회를 위한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
NKPC는 새해 회장에 이종민 목사(레익뷰한인장로교회-시카고), 부회장에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뉴욕)가 선출했으며, 2세 담당 부총무를 선정, 승인하고 회계만 교체된 전 임원 유임해서 다시 새로운 한해를 이끌어가기로 결정했다.
NKPC는 미국장로교 교단 산하의 한인교회 협의체로서 1972년에 조직돼 35년의 역사와 350여개의 회원교회와 4만 명의 교인을 가진 PCUSA 교단 내에서 흑인교회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교회그룹이다.
NKPC는 PCUSA 교단의 정치적 구조로 NAPC (National Asian Presbyterian Council)에 속한 협의체이며, 여섯 종족 (흑인·아시안·인디안·히스패닉·중동인·한인)으로 구성된 National Cross-caucus에 대표를 보내고 있다. 또한 교단내 Racial Ethnic Ministries의 Korean Congregation Enhancement Office와 협력하여 한인교회의 사역을 적극적으로 협의·추진하며 PCUSA 교단 내의 한인교회 위상을 높이고 있다.
본국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는 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불붙은 성령부흥운동 100주년을 맞아, 평양의 그 현장은 못 가지만 본국 서울에서라도 열자는 NKPC회원들의 열망으로 이뤄졌다.
한국의 장로교단(통합.기장)에서 지원하는 가운데 명성교회(김삼환 목사)에서 명성수양관 숙식, 교회버스 지원, 연일 30여명의 여선교회원과 영상팀, 사진부, 녹음요원들이 상주해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100년전 평양성령부흥운동의 본질을 찾아, 설교의 영성(김지철 목사-서울소망교회), 평양부흥운동의 배경과 역사에 관하여 교회역사가 김인수 교수(장신대), 오영석 박사(한신대 전총장), 그 운동의 주역이었던 길선주 목사의 영적설교의 실체를 분석한 주승중 교수(장신대)의 심오한 강의와 집회마다 이어지는 은혜로운 말씀은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더해줬다.
또 저녁 늦은 시간에는 총회에 소속 부흥사 협의회 주관으로 뜨거운 부흥기도회를 통해 조국과 교회를 위한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
NKPC는 새해 회장에 이종민 목사(레익뷰한인장로교회-시카고), 부회장에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뉴욕)가 선출했으며, 2세 담당 부총무를 선정, 승인하고 회계만 교체된 전 임원 유임해서 다시 새로운 한해를 이끌어가기로 결정했다.
NKPC는 미국장로교 교단 산하의 한인교회 협의체로서 1972년에 조직돼 35년의 역사와 350여개의 회원교회와 4만 명의 교인을 가진 PCUSA 교단 내에서 흑인교회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교회그룹이다.
NKPC는 PCUSA 교단의 정치적 구조로 NAPC (National Asian Presbyterian Council)에 속한 협의체이며, 여섯 종족 (흑인·아시안·인디안·히스패닉·중동인·한인)으로 구성된 National Cross-caucus에 대표를 보내고 있다. 또한 교단내 Racial Ethnic Ministries의 Korean Congregation Enhancement Office와 협력하여 한인교회의 사역을 적극적으로 협의·추진하며 PCUSA 교단 내의 한인교회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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