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생, 단 한번만이라도 복음을 들어야 할 일본의 수많은 영혼들, 그리고 전 세계의 영혼들이 수없이 왔다가는 선교의 최적지 TOKYO!, 오셔서 함께 그들에게 복음을 들려 줍시다!”
▲전도를 나가기전 기도하는 국제도시선교회 청년들ⓒ국제도시선교회
제자훈련으로 탄탄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중앙영광교회(담임 이용규 목사)가 오는 28일(목)부터 7월 5일(목)까지 미국 국제도시선교회(International City Ministry, 대표 김호성 목사)를 맞아 올여름 일본선교에 전도의 불을 붙일 예정이다.
ICM은 전 세계의 주요 도시들로 연간 6억 4천만 명이 여행을 할 만큼 여행이 보편화된 시대를 맞아 매년 세계 주요도시를 방문하는 ‘오고 있는 미전도 종족’들을 향해 “이제 ‘가는’ 선교뿐만 아니라 스스로 ‘오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Coming Mission)로도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도시선교 취지와 ‘일생에 처음 단 한번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하자’는 모토아래 현재 4개국 9개 도시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ICM은 지난 6월 2일 뉴욕 맨하탄에서 총력전도를 마친 후, 동경을 거쳐 서울로 이동할 예정이며 동경에서의 약 1주일간 중앙영광교회를 중심으로 나카노조이풀교회, 미국뱁티스트교회가 이번 ICM 전도훈련을 받음과 동시에 ICM선교활동에 협력한다.
제자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탄탄한 성장을 해온 중앙영광교회(담임 이용규 목사)는 마침 “제자훈련을 마치는 28일(목)에 이번 ICM의 동경일정과 맞물려 제자훈련의 마지막 코스로 전도훈련을 받는다”며 “교회내 필리핀과 미얀마 성도들도 참석할 예정이며, 새벽마다 성도들이 중보기도로 전도의 문을 열어달라는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이번 전도훈련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ICM은 세 명이 한 팀을 이루어 전도하며 전도 중, 한 명이 중보하고 두 명이 준비한 전도지로 전도를 실시한다. 특히 ICM의 전도대상자는 일본인만이 아니다.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동경내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전도대상이 된다. 또 다민족을 대상인 ICM 전도지는 총 14개 국어로 준비되어 있으며 전도지를 받은 상대방이 전도지를 버리지 않을 정도의 노하우도 가지고 있다.
팀장과 팀원이 방일한 평소와 달리 이번 동경 전도를 위해서는 ICM 대표 김호성 목사를 비롯해 한 명의 장로와 22명의 팀장들이 방일해 전도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며 전도를 통해 전도된 영혼들을 현지 교회에 연결을 시켜줌으로 현지 교회의 선교에 큰 힘과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CM측은 “지금부터는 '가는선교'만큼이나 '오는선교'도 중요하다. 많은 교회들이 있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고 있는 세계의 주요도시로 '오고 있는 미전도종족'들을 향해 일생에 처음 '단 한번'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선교지에서 함께 복음을 전했으면 합니다"라고 전하며 이 복음 전도의 대행진에 많은 이들이 동참하길 소망했다.
강성현 기자 shkang@chtoday.co.kr
▲전도를 나가기전 기도하는 국제도시선교회 청년들ⓒ국제도시선교회
제자훈련으로 탄탄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중앙영광교회(담임 이용규 목사)가 오는 28일(목)부터 7월 5일(목)까지 미국 국제도시선교회(International City Ministry, 대표 김호성 목사)를 맞아 올여름 일본선교에 전도의 불을 붙일 예정이다.
ICM은 전 세계의 주요 도시들로 연간 6억 4천만 명이 여행을 할 만큼 여행이 보편화된 시대를 맞아 매년 세계 주요도시를 방문하는 ‘오고 있는 미전도 종족’들을 향해 “이제 ‘가는’ 선교뿐만 아니라 스스로 ‘오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Coming Mission)로도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도시선교 취지와 ‘일생에 처음 단 한번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하자’는 모토아래 현재 4개국 9개 도시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ICM은 지난 6월 2일 뉴욕 맨하탄에서 총력전도를 마친 후, 동경을 거쳐 서울로 이동할 예정이며 동경에서의 약 1주일간 중앙영광교회를 중심으로 나카노조이풀교회, 미국뱁티스트교회가 이번 ICM 전도훈련을 받음과 동시에 ICM선교활동에 협력한다.
제자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탄탄한 성장을 해온 중앙영광교회(담임 이용규 목사)는 마침 “제자훈련을 마치는 28일(목)에 이번 ICM의 동경일정과 맞물려 제자훈련의 마지막 코스로 전도훈련을 받는다”며 “교회내 필리핀과 미얀마 성도들도 참석할 예정이며, 새벽마다 성도들이 중보기도로 전도의 문을 열어달라는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이번 전도훈련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ICM은 세 명이 한 팀을 이루어 전도하며 전도 중, 한 명이 중보하고 두 명이 준비한 전도지로 전도를 실시한다. 특히 ICM의 전도대상자는 일본인만이 아니다.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동경내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전도대상이 된다. 또 다민족을 대상인 ICM 전도지는 총 14개 국어로 준비되어 있으며 전도지를 받은 상대방이 전도지를 버리지 않을 정도의 노하우도 가지고 있다.
팀장과 팀원이 방일한 평소와 달리 이번 동경 전도를 위해서는 ICM 대표 김호성 목사를 비롯해 한 명의 장로와 22명의 팀장들이 방일해 전도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며 전도를 통해 전도된 영혼들을 현지 교회에 연결을 시켜줌으로 현지 교회의 선교에 큰 힘과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CM측은 “지금부터는 '가는선교'만큼이나 '오는선교'도 중요하다. 많은 교회들이 있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고 있는 세계의 주요도시로 '오고 있는 미전도종족'들을 향해 일생에 처음 '단 한번'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선교지에서 함께 복음을 전했으면 합니다"라고 전하며 이 복음 전도의 대행진에 많은 이들이 동참하길 소망했다.
강성현 기자 shkang@chtoday.co.kr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