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지난 주일(2일) 구정기념 민속놀이 잔치를 벌였다.
이날 성도들은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 팽이 돌리기, 윷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함께하며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호박죽과 떡볶이 오뎅국이 준비돼 분위기를 더 했다.
한편, 민속놀이에 앞서서는 서삼정 담임목사의 생일과 결혼기념일 43주년을 축하하는 시간도 있었다. 이 자리에서 서삼정 목사는 서옥자 사모에게 장미꽃 43송이를 선물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