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가 매년 두차례 열고 있는 제 9기 알파코스가 10주 전과정을 마치고 이를 기념하는 이웃 초청 만찬을 19일 이 교회 친교실에서 가졌다.
이날 10개의 테이블에 소그룹별로 모인 교인들은 그동안 마음으로 기도해온 이웃들을 교회로 초청, 그간 자신이 받은 은혜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으로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기존 교인을 제외하고 참석한 불신자만도 20여명.
이날 민종기 목사는 "고등학교때 도서관에서 잠시 선잠을 자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특별한 체험을 하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게 됐고, 하나님이 열어주신 이 특별한 감각을 알고 나서 창조주가 만드신 자연이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하며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하고 나니 세상이 뺏을 수 없는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됐고 오늘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간증했다.
이날 10개의 테이블에 소그룹별로 모인 교인들은 그동안 마음으로 기도해온 이웃들을 교회로 초청, 그간 자신이 받은 은혜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으로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기존 교인을 제외하고 참석한 불신자만도 20여명.
이날 민종기 목사는 "고등학교때 도서관에서 잠시 선잠을 자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특별한 체험을 하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게 됐고, 하나님이 열어주신 이 특별한 감각을 알고 나서 창조주가 만드신 자연이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하며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하고 나니 세상이 뺏을 수 없는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됐고 오늘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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